E19.#01 나... 오빠 따라 미국가도 돼?
E19.#01 私... 私... 兄さんよってアメリカに行っても良い?


E19.#02 선아의 희생으로 고통스러운 승혁.
E19.#02ソンアの犠牲で苦痛なスンヒョク.


E19.#03 왜 그랬는데? 왜 바보짓 했냐고..
E19.#03なぜそうしたが? なぜバカなことしたかと..


E19.#04 선아와 승혁, 눈물의 굿바이 키스.
E19.#04ソンアとスンヒョク、涙のグッバイ キス.


E19.#05 승혁과의 만남을 회상하는 향기.
E19.#05スンヒョクとの出会いを回想するヒャンギ.


E19.#06 승혁을 살리고 싶은 향기의 노력.
E19.#06スンヒョクを生かしたいヒャンギの努力.


E19.#07 그 말 거짓말이면..... 당신 나한테 죽어
E19.#07その言葉嘘なら..... あなたひどい目に遭わせるよ


E19.#08 승혁의 병명을 알게 된 동희의 오열.
E19.#08スンヒョクの病名を知るようになったドンヒの嗚咽.


E19.#09 동희의 나쁜짓(?) 이실직고!
E19.#09ドンヒの悪いこと(?) 以実直告!


E19.#10 승혁과의 추억으로 힘든 선아.
E19.#10スンヒョクとの思い出で大変なソンア.


E19.#11 승혁과 선아의 애틋한 그리움.
E19.#11スンヒョクとソンアの切ない懐かしさ.



E19.#12 나 죽는다고! 내가 죽는다고!!
E19.#12俺 死ぬんだよ! 俺が死ぬんだよ!

dramachannela さんが 2012/07/09 に公開

[굿바이 마눌] 2012/07/09방송 19회

기자회견장을 발칵 뒤집어 논 선아. 모든 잘못은 자신에게 있다며 폭탄발언을 하고만다. 한바탕 소동 후, 선아는 현철과 미국으로 떠날 생각을 한다. 걱정된 승혁은 뒤늦게 선아를 쫓아가 만나고 둘은 눈물의 굿바이 키스를 하는데.... "잘 살아라 강선아. 행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