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마눌] 2012/5/15방송 4회
[グッバイ マヌル] 2012/5/15放送 4回

선아는 현철과 헤어지려는 순간 갑작스레 현철의 품에 안기게 되고, 두 사람은 알 수 없는 두근거림을 느낀다. 같은 시각, 승혁은 선아를 버릴 수 있냐는 향숙의 물음에 대답을 하지 못하자 향숙은 선아를 버리고 자신의 곁에 있을 수 있을 때 다시 오라며 승혁을 돌려보낸다. 집으로 들어온 선아는 승혁에게 자신을 한번만 안아달라고 부탁하는데...
ソンアはヒョンチョルと別れようとする瞬間突然ヒョンチョルのふところに抱かれることになって、二人は分からないドキドキすることを感じる。 同じ時刻、スンヒョクはソンアを捨てることができないかと言うヒャンスクの問いに返事ができないとヒャンスクはソンアを捨てて自分のそばにありえる時またくるとしスンヒョクを送りかえす。 家に入ってきたソンアはスンヒョクに自分を一度だけ抱いてほしいとお願いするけれど...


굿바이 마눌 E04,120515, #01 두근두근 현철에게 안긴 선아.


굿바이 마눌 E04,120515, #02 "가슴이 안 뛴다... 안 뛴다, 하나도."


굿바이 마눌 E04,120515, #03 승혁, 석 달안에 패가망신 예언?!


굿바이 마눌 E04,120515, #04 데니안의 '어머님께' 깨알웃음 패러디!


굿바이 마눌 E04,120515, #05 "많이 놀랬지? 내가 너무 방심했나봐."


굿바이 마눌 E04,120515, #06 선아의 007 대작전! 부적의 행방은?


굿바이 마눌 E04,120515, #07 승혁의 고민, 선택은 향숙? 선아?


굿바이 마눌 E04,120515, #08 현철에게 이혼 상담하는 승혁.


굿바이 마눌 E04,120515, #09 현철, 승혁의 실체를 알다!


굿바이 마눌 E04,120515, #10 선아의 귀여운 애교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