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newsTV さんが 2012/08/07 に公開

KBS 새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극본 서재원 / 연출 조준희) 제작발표회가 8월 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걸그룹 '씨스타'의 다솜은 이 작품으로 연기 데뷔를 하게 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더 잘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드림하이'로 먼저 연기 데뷔를 한 효린이 조언을 많이 해준다. 체력 관리 잘하고, 선배님들께 잘하라는 말을 많이 해줬다"고 답했다.

'닥치고 패밀리'는 외모와 스펙 등 모든 면이 우월한 '우성가족'의 엄마와 하자 투성이 '열성가족'의 아빠의 재혼을 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그린 작품. '원조 컴퓨터 미인' 황신혜의 데뷔 후 첫 시트콤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황신혜의 상대역이자 열성가족의 아빠 역은 배우 안석환이 맡고, 이외에도 선우용여, 이본, 박희본, 박지윤, 심지호, 최우식, 민찬기, 박서준, 개그맨 박성광 등이 출연하는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는 오는 8월 13일(월)부터 매주 월~금 저녁 7시 45분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

[유니온프레스=도유리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