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ンギョレ記事翻訳、自衛隊諜報機関韓国などで数十年間諜報活動。首相、防衛長官は知らず】 | ANTIFA★黒い彗星검은혜성  だにえる단열の一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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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で特定秘密・・・けっきょく自国の「暴力機関」も制御できないのではないか。



일본 자위대 한국•중국서 스파이 활동

日本自衛隊、韓国・中国でスパイ活動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613108.html

2013.11.27 22:54수정 : 2013.11.28 08:55

교도통신, ‘신분 위장 첩보팀 운용’ 보도

共同通信「身分偽造諜報チーム運用」報道



일본 자위대가 한국 등에서 신분을 위장한 정보수집팀을 운용해 왔다고 <교도통신>이 27일 보도했다.

日本自衛隊が韓国などで身分を偽装して情報収集チームを運用してきたと共同通信が27日報道した。

<교도통신>은 육상자위대의 비밀정보부대인 ‘육상막료감부 운용지원•정보부별반’이 냉전 시대부터 총리와 방위상에게 알리지 않고 독자적으로 한국, 중국, 러시아, 동유럽 등에 거점을 설치해 정보를 수집했다고 전직 육상막료장, 전직 방위성 정보본부장 등의 발언을 토대로 보도했다.

共同通信は陸上自衛隊の秘密情報部隊である「陸上幕僚幹部運用支援・情報部別班」が冷戦時代から総理と防衛省に知らせずに独自に韓国・中国・ロシア・東ヨーロッパなど拠点を設置し情報を収集したと前職陸上幕僚長、前職防衛省情報本部長などの発言を土台に報道した。

<교도통신>이 접촉한 전직 간부들은, 이런 방위정보팀이 육상자위대의 정보•어학•인사 분야 교육기관인 고다이라학교 ‘심리방호과정’ 수료자 수십명으로 구성됐으며 ‘디아이티’(DIT)라고 불린다고 밝혔다. 첩보 수집을 위해 비밀리에 활동하는 정보요원이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일 수 있지만, 당국자의 증언을 토대로 구체적인 정황이 드러난 것이어서 파장이 예상된다

共同通信は接触した前職幹部たちがこのような防衛情報チームが陸上自衛隊の情報・語学・人事分野の教育機関である小平学校「心理防護過程」修了者数十名で構成されDITと呼ばれていたと明かした。諜報収集のため秘密裏に活動する情報要員がいるということは当然の秘密であるかもしれないが、当局者の証言を土台に具体的な状況が明るみに出たので波紋を呼びそうだ。

방위정보팀은 냉전 시대에 소련, 중국, 북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도시와 국가를 바꿔가면서 3개의 거점을 유지해 왔고 최근에는 한국, 러시아, 폴란드에서 활동하고 있다. 팀원은 국외에 파견되기 전에 자위관 이력을 말소하고 다른 성(한국의 부)이나 청의 직원으로 신분을 변경하기도 하고, 현지에서 일본 상사업체의 사원을 가장하고 협력자를 활용해 군사, 정치, 치안 정보를 수집하기도 한다. 이들은 출처를 명시하지 않고 육상막료장이나 정보본부장에게 정보를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防衛情報チームは冷戦時代にソ連、中国、朝鮮の情報を収集するために都市と国家を変えながら3個の拠点を維持してきて最近では韓国、ロシア、ポーランドで活動している。メンバーは国外に派遣される前に自衛官の履歴を抹消し他の省庁の職員として身分を変更したり、現地で日本の企業の駐在員と仮装して協力者を活用し軍事、政治、治安情報を収集したりした。これらは出処を明示せずに陸上幕僚や情報本部長に情報を報告していたことで知られている。

東京/キル・ユンヒョン特派員
도쿄/길윤형 특파원 charis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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