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的順昌園(順懐世子と公会嬪) 順昌園(王太子の墓、順懐世子と王公主の公会嬪) 順昌園は朝鮮の13代明宗の長男、順懐世子(1551~1563)と公会嬪尹氏(1552~1592)の墓である。 巡歴世子は7歳で世子に冊封されたが、王位に就くことはできず、13歳でこの世を去った。 公会嬪は1561年、明宗16年に王世子妃となったが、夫が早くに亡くなり、王妃にな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 1592年、宣祖25年に亡くなり、壬辰倭乱の混乱の中で遺体が回収されなかった。 宣祖は壬辰倭乱が終わった後、神主**を作り、巡行世子と合葬した。 * 圓園:王の妃(後宮や王族)、王世子・王世子妃、皇太子・皇太子妃などの墓 ** 神主:亡くなった人の位牌
사적 순창원 順昌園 (순회세자와 공회빈) Sunchangwon (Tomb of Crown Prince Sunhoe and Crown Princess Gonghoebin) 순창원은 조선 13대 명종 明宗의 맏아들 순회세자順懷世子: 1551~1563 와 공회빈 윤씨 恭懷嬪 尹氏: 1552?~1592의 원*이다. 순회세자는 7세에 세자로 책봉되었으나, 왕위에 오르지 못하고 13세에 세상을 떠났다. 공회빈은 1561년 명종 16년 왕세자빈이 되었으나 남편이 일찍 세상을 떠나 왕비가 되지 못하였다. 1592년 선조 25년 세상을 떠났는데, 임진왜란의 혼란 속에서 시신이 수습되지 못했다. 선조는 임진왜란이 끝난 후 신주**를 만들어 순회세자와 합장하였다. * 원園 : 왕의 사친(후궁이나 왕족), 왕세자 · 왕세자빈, 황태자 황태자비 등의 무덤 ** 신주神主 : 죽은 사람의 위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