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걸 보는 사람들은 나를 아마 이해 못할거야....

내가 왜그러는지... 솔직히, 나도 그런 시절이 있었으니깐...

나를 비웃을 거야, 아니면 뒤에서 욕하든지... 둘중 하나는 있을 것이라고 봐...

 

근데 말이야, 사람이라는게.. 세상은 혼자사는 거지만, 삶은 혼자 사는게 아니거든.

다른 사람들에게 한 조언이, 그 사람이 잘 되지 못하라고 하는게 아니거든... 

근데 깊이가 없으면... 그저 따분하다고 느끼는것 같아... 나도 그런 적이 있었으니깐...

근데 그 말로 인해서 너를 비하해서 그러는게 아니야...절대로...

 

난 꼰대야... 몸은 그 반대일진 몰라도... 겪어왔던 삶들이... 나를 꼰대로 만들었어...

내가 한 행동이... 나라는 존재를,다른 사람이 얼마나 걱정하는지를 생각해 주면 좋겠다...

물론 자신이 다른사람으로 인하든,자신이 노력해서 얻었든 그걸 얻었다고 해서... 그걸 누리지 말라는 것은 아니야...

 

최소한 그런 사람한테 감사해 하는 마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

근데 말이야... 솔직히 그런 마음이 없는것 같아서 좀 아쉽다...

왕관은 견디라고 있는거지... 왕관은 쓰라고 있는것이 아닌듯 하다...

 

솔직히... 나의 행동이 성가시게 하니깐, 너는 얼마나 잘하나 보자! 한것 같아...

근데 그걸 내가 포기했기 때문에, 너가 그렇게 성장할수 있는거야...

 

나는 솔직히 평범해지고 싶어...

세상을 완벽하게 판단하는 것은 틀린것 같다...

 

지금은 너는 이걸 잘 이해하지 못할거야...

혹은"너가 뭔데 지랄이냐"혹은,"니가 뭐가 그렇게 잘났길래 그 지랄이냐?"

할진 모르겠지만... 

 

이걸 꼭 이해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 제발... 이건 내가 적어도 진심으로 하는 말이니깐...

너가 지금은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꼭 이해하는 날이 올거야...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