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娘と小学校行く途中、きれいな白い花を咲いた桜の木を見た。


私は

「きれいだなあ。

でも、壁のせいでそこまできれいに見えないなあ。」と言った。


娘は

「十分きれいだよ。

壁を見なければいいのよ。

私は桜の木しか見てないよ。

桜の木だけを見れば本当にきれいだよ。

私の両目は桜の木しかいないよ。」と。。。


うん。。。

哲学、哲学って、難しく言っているが、

本当は子供でも分かっている簡単なことなのだ。


我々は常に一つの物やことに対して、様々は条件を加えている。


花だけをみる。。。

とても簡単なことになぜ人間は複雑にしているのか?


反省すべき。。。

子供のような純粋さがなくなっていく証拠。。。

簡単に生きよう。。。


토요일 청주

일요일 금산 용인으로 너무 피곤한 나지만

어제 헬스장에서 한시간 운동...

모든 일을 쉽게 포기하는 나였는데

이렇게 견지할 수 있다는건 참 자랑스럽다.

생각보다 체중이 빠진듯하다.

어제 도서관에 7권 책을 반납하면서

다신 욕심부리지 말기로 결심...

2주에 두툼한 7권 읽기란 물리적으로 무리다.

천천히 천천히 모래가 한알한알씩 떨어지듯이

한번에 하나만 하기...

무리하지 말기...

서두르지 말기...

목표는 완성할 수 잇는것으로 설정...

욕심은 금물...

아침부터 간식대신 당근과 오이 먹으며

오늘도 화이팅하자!



오늘은 하늘이 너무 맑고 높다.


구름 한점 없다.


아침에 열녕이가 말을 잘 들어준 덕분인가?


열형이는 아프다.

새벽부터 열이 났다.

콧물이 나고 울고 보챈다.


오늘은 바이바이도 잘 안해준다


우리 귀여운 복둥이

어서나아 건강하게 뛰어놀았으면


서울에도 슬슬 벛꽃이 피기 시작했다.

오늘도 새오운 하루가 시작...

난 요즘 부정사고의 덫에 빠져잇다.

이대로 나아가면 너무 위험하다

행복이란 간단한 것이다.

내가 지금 처한 상황에 만족하냐 아니냐이다.

바라는것이 많으면 당연히 불평 불만이 쏟아질것이다.

난 지금을 살고 있다.

과거속이나 미래에 사는것이 아니다.

「今を生きる」

이것보다 좋은 말은 없다.

지금을 즐기며

해맑은 웃음으로 주변에 활기를...

그리고 좋은 것만 보고 좋은 생각만 하자

사람을 볼때는 장점만 보자

큰 애의 장점을 발견하기...

오늘도 백번 웃기! ^-^

이름: 백지영,가수

출생:1976년 3월 25일 (서울특별시)

신체: 169cm, 50kg

소속사: WS 엔터테인먼트

학력: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

수상: 2012년 제2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OST


추천노래

아카시아 (Acacia) [OST Best]

사랑아 또 사랑아 (Love and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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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침부터 큰애와 씨름하고 일찍 출근한 나~~
아침부터 기진맥진~~
오히려 내가 어리광부리는것 같다.
모든 일이 내 마음대로 안된다고...
못난 엄마로서 미안
오늘도 엄마는 답을 찾고 있다.
오늘도 엄마는 헤메고 있다.
오늘도 엄마는 고민하고 있다
우리 딸들에게 좋은 삶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좋은 엄마가 될것인지
항상 감성에게 이성을 지배당하는 엄마여서 미안하다
1년전보다 지금이 더 힘들다.
처음 여기 왔을때 우리 꼬마 강아지들을 보며
"우리 셋 행복하게 살것이다"며 매일 억지로라도 웃었던건 같다.
그땐 모든것이 너무 정신이 없었지만 행복했던것같다.
다시 생각나서 눈물이 난다~~
울보 엄마여서 미안
그래도 너희들이 보는것보다 엄만 많이 노력하고 있어
조금만 더 기다려주어라~~
오늘도 나를 찾는 여행으로 떠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