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Republic - Something i need lyrics


I had a dream the other night
About how we only get one life
Woke me up right after two
Stayed awake and stared at you
So I wouldn't lose my mind

And I had the week that came from hell
And yes I know that you can tell
But you're like the net under the ledge
But I go flying of the edge
You go flying off as well

And if you only die once I wanna die with
You got something I need
In this world full of people there's one killing need
And if we only die once I wanna die with you (you, you, you)
You got something I need
In this world full of people there's one killing need
And if we only die once I wanna die with you (you, you, you)

Last night I think I drank too much
Call it our temporary crutch
With borken words I tried to say
Honey don't you be afraid
If we got nothing we got us (Yeah)
[ Lyrics from: http://www.lyricsty.com/onerepublic-something-i-need-lyrics.html ]
And if you only die once I wanna die with
You got something I need
In this world full of people there's one killing need
And if we only die once I wanna die with you (you, you, you)
You got something I need
In this world full of people there's one killing need
And if we only die once I wanna die with you (you, you, you)

I know that we're not the same
But I'm so damn glad that we made it
To this time, this time, now

You got something I need
Yeah in this world full of people there's one killing need
And if we only die once I wanna die with you (Yeah)
You got something I need
In this world full of people there's one killing need
And if we only die once I wanna die with you (you, you, you)
You got something I need
In this world full of people there's one killing need
And if we only die once I wanna die with you (you, you, you)

If we only die once I wanna die with
If we only live once I wanna live with you



http://www.youtube.com/watch?v=8_xvWdY6Gr4


君子五戒


1. 仁過則弱
어짐이 지나치면 약세에 처해서
우유부단의 누명을 벗지 못한다.
인간 사회에서는 독존과 당착,
우월과 과실, 독단과 자부가 판을 치고 있으나,
원래 이점은 군자의 좌표로서 사대부가
될 수 있는 덕목이요, 겸양의 덕목이기도 하다.
그러나 너무 지나치게 도를 넘으면 개성과 존엄,
신념과 집요가 없는 약자의 타성으로
복종과 양보만을 일삼게 된다.
대인처세에 있어 때와 곳에 따라 위엄과 강직,
주장과 설득의 절도가 있어야 한다.
즉, 외유내강의 보루를 필요로 한다.


2. 義過則固
옳음이 넘쳐흐르면 곧 아집과 강고에
빠질 우려가 없지 않다.
인간은 간혹 불의와 독선, 변절과 배역, 간계와
모험의 명수이기는 하지만은, 옳음은 예로부터
용기있는 자의 덕성으로 범속이 따르지 못하는
고매한 인품에서 생겨나며,
고고한 인류정의의 상아탑에서 분만된다.
그러나 과히는 그것만을 고집한다면 자기의
이웃으로부터 고독과 소외를 받기 쉬울 것이다.
사사건건에 옳음만을 앞세우지 말고
대소와 명분을 가려서 언동할 것이며,
상대의 입장과 처지를 이해하고
대화의 광장에서 설유의 묘를 살려 부드럽게
옳음을 인식케 함이 현명한 길일 것이다.


3.禮過則踏
예의를 과도하게 행하고 지키면 오히려
아부와 저자세의 악평을 듣기 쉽다.
인간사회에 있어서는 교만과 야욕, 허세와 불손이
날뛰고 있으나, 예의는 윤리의 좌명, 인격의 완성이요,
겸허와 화합의 덕성이기는 하지만 이것이 넘치면
비굴과 맹종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다.
사회생활에 있어 상하 전후의 올바른 예우,
떳떳한 강륜을 실천하여야 한다.


4. 智過則虛
지혜가 너무 지나치게 분에 넘치면,
반하여 무지의 혹평을 받기 쉽다.
인간은 항상 재치와 소지, 여론과 배려를 자랑하고 있으나
알음은 본시 거유 고승과 성인 현철의 오묘한 교훈으로서
보편타당성을 지니고 변나지 않는 진리이다.
그러므로 한정된 영역에서 小利를 앞세우고 주장일변도로
치달으면 역하여 세인의 조소와 멸시를 받을 것이다.
모름지기 무언의 과묵의
수행으로 인격을 다듬어야 할 것이다.


5. 信過則損
믿음이 과분하게 넘치면 손실과 상심을 입기 마련이다.
사회집단에는 배역과 허위, 모략과 중상,
시기와 질투가 다반사로 행해지고 있으나,
믿음은 인륜의 아음다운 덕목으로서
어질고 참된 사람이 지켜야 할 정도이며,
뜻있는 군자의 의리이기는 하나 너무 정과 믿음이
지나치면 배신과 이해에 얼켜서
손해와 마음의 상처를 얻게 되는 것이다.
그로므로 우정과 신의에는 넘지 못하는 분수령을 그어서
시의에 따른 수세와 중용의 경계를 피해야 할 것이다.

마이웨이

윤태규



아주 멀리 왔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다 볼 곳 없네
정말 높이 올랐다 느꼈었는데 내려다 볼 곳 없네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내 겁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 수 있어
이제와 주저 앉아 있을수는 없어
내가 가야하는 이 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보는거야

때론 큰 산 앞에서 무릎 꿇고서 포기도 하려 했어
처음처럼 또다시 돌아가려고 무작정 찾으려 했어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새 겁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 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어
내가 가야하는 이 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 번 더 부딪혀보는거야
마이웨이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새 겁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 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어
내가 가야하는 이 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보는거야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 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어
내가 가야하는 이 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보는거야


http://www.youtube.com/watch?v=ai6iGJI4h1c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Feat ALI)-리쌍



날 사랑한다는 말 천번을 넘게 내 맘
구석구석 빼곡히 써놓고 이제 와 나를
망부석 여인처럼 남겨둔 채 방 한구석 먼지처럼
나를 밀어둔 채 헤어지자 말하는 너의 뺨을
나도 모르게 때리고 내 발목을 잡는 땅을
억지로 뿌리치며 한참을 걸으며 다짐했어
다신 내 곁에 널 두지 않겠다고
여태 널 지키기 위해 했던 나의 노력
그 모든걸 다 오려 저 달리는 차들 속으로 던지고
눈물 섞인 웃음을 짓고 어떻게든 너보다 잘 살 거라는 믿음
저 짙은 어둠속에 새기며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


몇 일이나 지났을까 늦가을 쓸쓸한 거리처럼
물가에 홀로 앉은 낚시꾼처럼 외로움과 기다림에 지친
난 끝없는 줄담배에 기침을 하며
미친 듯이 추억속으로 빨려들어가
애교 섞인 목소리에 꺾인 나뭇가지처럼 쓰러져
그녀의 품에 안기고 달콤한 꿈에 부풀어
영원히 나를 붙들어매라며 농담을 하고
어디를 가도 누구를 만나도 언제나 둘이기에
즐거운 분위기에 우린 항상 행복해 했었지
그랬었지 하지만 이젠 그녀는 내 곁에 없지
난 또 외로움에 밤길을 걷지


그대 떠나보낸 내 가슴에
눈물이 차올라 날 흔들며 아프게 해
그대 떠나보낸 내 두 눈에
어둠이 다가와 또 난


너를 잊을래 난 너를 잊을래
아무리 외쳐봐도 그게 안돼
너를 아껴주지 못해 또 후회하네
너를 잊을래 난 너를 잊을래
아무리 외쳐봐도 그게 안돼
네가 웃던 기억 속에 또 미쳐가네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


너 없는 아픔에 모든 건 눈물을 흘리며 코를 푸네
남자답게 웃고 싶지만
매 순간 멍해지는 습관 고쳐지질 않고
남자답게 웃고 싶지만


남자답게 난 웃고싶지만 밥 한숟갈 떠 넣기가
이렇게 힘들수가 날 위로하는 친구의 웃음도
내 눈엔 슬픈 구슬로 바뀌어
웃으려 웃어봐도 안되는 난 먼 곳으로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


1994년 어느 늦은 밤





오늘밤 그대에게 말로 할 수가 없어서
이런 마음을 종이 위에 글로쓴걸 용서해
한참을 그대에게 겁이 날만큼 미쳤었지
그런 내 모습 이제는 후회할지 몰라

하지만 그대여 다른 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사랑하는 지를

외로이 텅빈 방에 나만 홀로 남았을 때
그제야 나는 그대 없음을 알게 될 지 몰라
하지만 그대여 다른 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사랑하는 지를

그대 이제는 안녕

1994년 어느 늦은 밤

http://www.youtube.com/watch?v=7VH0eazX6J0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김광석


그대 보내고 멀리 가을새와 작별하듯
그대 떠나보내고
돌아와 술잔 앞에 앉으면
눈물 나누나

그대 보내고 아주 지는 별빛 바라볼 때
눈에 흘러내리는 못다한 말들
그 아픈 사랑 지울 수 있을까

어느 하루 비라도 추억처럼
흩날리는 거리에서
쓸쓸한 사람 되어 고개 숙이면 그대 목소리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어느 하루 바람 젖은 어깨 스치며
지나가고 내 지친 시간들이
창에 어리면 그대 미워져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젠 우리 다시는
사랑으로 세상에 오지 말기
그립던 말들도 묻어버리기
못다한 사랑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http://www.youtube.com/watch?v=IwZtD0XB7JQ

新しい目標ができた。。。

新HSK6級に合格!

頭がすっきりして何か良い。

いつまでもくよくよしてたまるか?

넘어졌다면

툴툴 털어버리고 일어서면 그만이다.

별거없다.

오늘은 비 오는 날이지만

상태가 좋다.

내 마음이 평온하면

무엇을 바라보던 기뻘것이다.

이처럼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이다.

항상 내 마음을 덜여다보아야 한다.

먼지가 싸여있지 않나

쓸고 닥고 해야 한다.

아무턴 시험에 합격하자.

일이 없으면

내가 만들면 된다.

다시 바빠지자 !



일어나


*** 김광석



검은 밤의 가운데 서있어 한치 앞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 하나 어디에 있을까
둘러 봐도 소용없었지
인생이란 강물 위를 끝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수가에 닿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끝이 없는 말들 속에 나와 너는 지쳐가고
또 다른 행동으로 또 다른 말들로
스스로를 안심시키지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더 멀어지고
그저 왔다갔다 시계추와 같이
매일 매일 흔들리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가볍게 산다는 건 결국은 스스로를 얽어매고
세상이 외면해도 나는 어차피 살아 살아 왔는 걸
아름다운 꽃일수록 빨리 시들어 가고
햇살이 비치면 투명하던 이슬도
한순간에 말라 버리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http://www.youtube.com/watch?v=vkG9i6LZbfw

霧がかかったように全てがはっきりしない。

方向も見えない

仕事が不安定。。。

好きな仕事ではない。

会社が不安定。。。

いつまで続くかわからない。

生活が不安定。。。

未来に対しての不安。。。

この全てが悩みのもとだ。

但し、

悩んで悩んで。。。

悩めば何とかなるのか?

いいえ、

何もならない。

どうすべきか?

どうすべきか?

今やるべきことは。。。?

今を生きる。

一番難しいことだ。

今を楽しむ。

今やるべきことは?

今できるのは?

将来何をしたいのか?




가수가 된 이유


- 신용재 -

인터넷에 나를 쳐보면 이제 내 노래가 나와
내가 왜 굳이 이렇게 가수가 된지 넌 알까


유명하고팠던 이유는 오직 단 하나뿐이니까
니가 날 보고 날 알아듣고 내 생각하라고


TV에 나와 노래해 혹시 니가 볼까봐 날 들으면 날 본다면 날 찾아줄까봐
기를 쓰고 노래해 그 옛날의 널 위해 그때 다 하지 못했던 내 맘을 담아서 이렇게 노래해


못해부터 살다가까지 니가 없던 건 없으니까
솔직히 터놓고 말해 모두 너와 내 얘기니까


내 노랠 듣고 내가 울고 내가 슬퍼하고
혼자 미치는 나의 이유를 넌 알 것 같은데


TV에 나와 노래해 혹시 니가 볼까봐 날 들으면 날 본다면 날 찾아줄까봐
기를 쓰고 노래해 그 옛날의 널 위해 그때 다 하지 못했던 내 맘을 담아서


내 아픔과 내 눈물과 내 진심을 다해
내 맘 전한다면 너에게 들릴까


이 몇 분짜리 노래가 별거 아닌 가사가
니 귓가에 니 마음속에 울려 퍼지기를
미치도록 기도해 제발 니가 듣기를
이런 내 맘이 들리면 너 돌아오라고

눈물로 노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