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ieL official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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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Viju☆Love☆Cafe海外アーティスト報道映像


こちらへ http://visualand.tv/talk/vlcafe/777


(79分から出ますので、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第6回 2011/12/04(sun) 14:00~16:00生放送>

第6回のゲスト
トークゲスト/vistlip


オーロラ三人娘(SARINOえみる )


DJゲスト/SAKURA (ZIGZORayflower )、まゆ (DaizyStripper )、Ice &Rame (Black Gene For the Next Scene )


特集/ナイトメア


コメント/AliceNineDdefspiral


集まれ新人くん/Shiva


海外アーティスト/LucieL(韓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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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もはじめましてー!


僕たちは韓国のソウルで活動している

韓国型ヴィジュアル系ロックバンド「LucieL(ルシエル)」です~


結成されてわずかなのですが、

来年からは韓国のみならず、

日本の方にも足を伸ばして

活動のスタートを準備していますので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なお、日本のヴィジュアル系ロック専門放送の

World Net.TVのVisuLOVE Cafeによって

12月4日海外アーティストとして報道されましたので

そちらにもどうか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それでは、また^-^



LucieL - 告白(고백 コベック)
作曲Micha 作詞Ciel 編曲LucieL

널 진심으로 원하고 있어 네 모든걸 사랑하지
니가 숨쉬는 공기 니가 지나간 흔적 그모든게 너무 좋아

낮익은 음악이 멈추고 너의 목소리가 들려왔지
날 찾지말라며 연락하지말라며 내가슴을 후벼파듯

*닥쳐 닥쳐~ 내게서 달아나지마~
닥쳐 닥쳐 아무리 발버둥 쳐도 넌 나를 피할수없어

**아무것도 필요하지않아~ 단지 너만을 원할뿐
더이상 난 견딜수없어 제발 내게로 돌아와
쓰라린 차가운 세상에 나를 내버려두지마~
더이상 견딜수없어~ 제발~


니가 없는 이세상은 살아도 난 죽은거지
니가 없는 하루는 니가 없는 내공간은 살아있는 시체처럼

*Repeat

**Repeat

Rap)차가운 칼날이 내머리를 스친
떠나간 너의 그림자속에 비친
홀로 남겨진 내모습에 미친
DO IT DO IT DO IT DO IT DO IT


LucieL - Dahlia
作曲Phael 作詞Ciel 編曲LucieL

**너는 편안히 잠들까
"사랑해" 세글자가 네게 위로가 됐을까
널 보내고 멍든 가슴을 쓸어내고
물들어 버린 꽃에 난 한번 울거야

흘러버린 눈물속에 너를 씻어낼수없어
세상 모두가 다 알거야
너 없는 나는 죽어 버린걸...

돌아간다면 널 모르고 살던 세상이 마음은 더 편했을텐데
함께 가는 거야 너의 가슴안고 돌아오지 못할 긴 잠 속으로

**Repeat

아련했던 기억속에 너를 지워낼순없어...
훗날 다시 만날수만 있다면 다시는 그 손 놓지않을게

그 오랜시간을 견딜수없도록 힘겨웠던 날이...
널 떠나보냈던 그자리에 넌 있는것같아...

가슴아픈 내 몸을 떨며 삼킨 아물수없는 미쳐버린 사랑
서둘러 가야 했을까 날 떠날때 다 데려가지 내안의 너까지..

나란히 걷던 그길을 혼자 걷지만
뒤를 돌아보게돼 니가 있을까봐...
그대가 남긴 또하나의 그대를 보며
그대 품안에 오늘하루도 살아가...

**Repeat


LucieL - Dahlia
作曲Phael 作詞Ciel 編曲LucieL

**너는 편안히 잠들까
"사랑해" 세글자가 네게 위로가 됐을까
널 보내고 멍든 가슴을 쓸어내고
물들어 버린 꽃에 난 한번 울거야

흘러버린 눈물속에 너를 씻어낼수없어
세상 모두가 다 알거야
너 없는 나는 죽어 버린걸...

돌아간다면 널 모르고 살던 세상이 마음은 더 편했을텐데
함께 가는 거야 너의 가슴안고 돌아오지 못할 긴 잠 속으로

**Repeat

아련했던 기억속에 너를 지워낼순없어...
훗날 다시 만날수만 있다면 다시는 그 손 놓지않을게

그 오랜시간을 견딜수없도록 힘겨웠던 날이...
널 떠나보냈던 그자리에 넌 있는것같아...

가슴아픈 내 몸을 떨며 삼킨 아물수없는 미쳐버린 사랑
서둘러 가야 했을까 날 떠날때 다 데려가지 내안의 너까지..

나란히 걷던 그길을 혼자 걷지만
뒤를 돌아보게돼 니가 있을까봐...
그대가 남긴 또하나의 그대를 보며
그대 품안에 오늘하루도 살아가...

**Rep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