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どうしょういむ [同床異夢]
동상이몽

·  袋(ふくろ)を封(ふう)じる
봉지[주머니]를 봉하다.

·  そし [阻止]
저지

·  逆境(ぎゃっきょう)に打(う)ち勝(か)つ
역경을 극복해 내다.

·  難色(なんしょく)を示(し)めす
난색을 보이다.

·  こじ [誇示]
과시

·  かくらん [撹乱]
교란

·  ほりょ [捕虜]
포로

·  のうこう [濃厚]
농후

·  とうげ [峠]
고개

·  この説(せつ)に立脚(りっきゃく)して
이 설에 입각해서

·  けんえつ [検閲]
검열

·  こうそ [控訴]
항소

·  つみあげ [積み上げ]
쌓기, 쌓아 올림, 적재

·  たいじ [対峙]
대치, 대립

·  だいしんさい [大震災]
대진재: 큰 지진으로 인한 재해

·  ちなむ [因む]
인연·연관짓다; …을 기념하기 위해서 하다.

·  い
じょう [委]
위양·이양

·  苛酷(かこく)な収奪(しゅうだつ)
가혹한 수탈

·  ちみつ [緻密]
치밀

·  たくらみ [企み]
(특히 못된) 계획, 흉계

·  倒(たお)れた人(ひと)を
()き起(おこ)
쓰러진 사람을 일으키다.

·  巧(たく)みな
(うそ)をつく
교묘한 거짓말을 하다.

·  器用(きよう)に世渡(よわた)りする
약삭빠르게 처세하다.

·  喫緊(きっきん)の要務(ようむ)
중요한 용무

·  みおくり [見送り]
송별, 배웅 / 보기만 하고 그냥 보냄 / 보류, 미룸

·  眼差(まなざ)しを伏(ふ)せる
눈을 내리깔다, 시선을 피하다.

·  締(し)め切(き)りが間近(まぢか)に迫(せま)る
마감이 임박하다.

·  卵(たまご)をまぜて泡(あわ)をかき立(た)てる
달걀을 저어서 거품을 마구 일게 하다.

·  
きざし [兆し]
조짐, 징조, 전조

·  幽(かす)かな記憶(きおく)
어렴풋한 기억

·  えんげん [淵源]
연원

·  ようちょう [膺懲]
응징

·  ゆうよ [猶予]
유예

·  よりどころ [拠り所]
근거 / 기반

·  ようご [擁護]
옹호

·  窮地(きゅうち)に追込(おいこ)む
궁지에 몰아넣다.

·  講和(こうわ)を結(むす)ぶ
강화를 맺다.

·  時代(じだい)に取残(とりのこ)される
시대에 뒤처지다.

·  じょきょ [除去]
제거

·  一度(いちど)だけの試行(しこう)ではわからない
한 번만의 시행으로는 모른다.

·  くじょう [苦情]
불평, 불만, 푸념

·  実力(じつりょく)行使(こうし)
실력 행사

·  ちゅうりゅう [駐留]
(군대)주둔

·  しがいち [市街地]
시가지

·  こうわん [港湾]
항만

·  げんせん
ちょうしゅう [源泉収]
원천 징수

·  無期(むき)
役(ちょうえき)
무기 징역

·  日取(ひど)りを取(と)り決(き)める
날짜를 결정하다.

·  海外(かいがい)に渡航(とこう)する
해외에 도항하다.

·  ふちゃく [付着]
부착

·  たいざい [滞在]
체재, 체류

·  器物(きぶつ)を損(そこ)なう
기물을 파손하다.

·  政府(せいふ)の枢要(すうよう)の地位(ちい)に任(にん)ぜられる
정부의 중요한 지위에 임명되다.

·  すくわれない [救われない]
희망이 없다, 애쓴 보람이 없다.

·  ほういもう [包囲網]
포위망

·  ふうじこめる [封じ込める]
안에 넣고 봉(쇄)하다, 가두다.

·  かいこう [開港]
개항

·  収入(しゅうにゅう)を見込(みこ)む
수입을 예상하다.

·  うけざら [受け皿]
받침 접시

·  しきんせき [試金石]
시금석

·  一時間(いちじかん)足(た)らずの道(みち)のり
한 시간이 채 안 걸리는 거리

·  精肉(せいにく)店(てん)
정육점

·  そうにゅう [挿入]
삽입

·  生鮮(せいせん)度(ど)
신선도

·  度々(たびたび)注意(ちゅうい)される
번번이 주의받다.

·  疑問(ぎもん)を呈(てい)する
의문을 제기하다.

·  息子(むすこ)のことで気(き)を揉(も)んでいる
아들놈 문제로 애태우고 있다.

·  警戒(けいかい)網(もう)を張(は)り巡(めぐ)らせる
경계망을 펴다.

·  てんらく [転落]
전락

·  子供(こども)の生立(おいた)ち
아이의 성장

·  ぜんせい [全盛]
전성

·  少(すこ)しも慌(あわ)てずに
조금도 당황하지 않고

·  てじゅん [手順]
수순, 순서, 절차

·  しんとう [浸透]
침투

·  景気(けいき)回復(かいふく)に軸足(じくあし)を置(お)いた政策(せいさく)運営(うんえい)を行(おこな)う
경기 회복에 중점을 둔 정책(운영)을 펼치다.

·  はかい [破壊]
파괴

·  誤字(ごじ)を見落(みおと)す
오자를 못 보고 넘기다.

·  くうどうか [空洞化]
공동화

·  たばねる [束ねる]
묶다 / 통솔하다.

·  うんゆ [運輸]
운수, 수송

·  死線(しせん)を踏越(ふみこ)える
사선을 넘다·넘기다.

·  しょうあく [掌握]
장악

·  神(かみ)にかけて誓(ちか)う
신을 두고 맹세하다.

·  売国(ばいこく)行為(こうい)
매국 행위

·  お言葉(ことば)を頂(いただ)く
말씀을 듣다.
*‘もらう(=받다)’의 공손한 말씨

·  ひばく [被曝]
피폭, 방사능에 쐼

·  本論(ほんろん)に立戻(たちもど)る
본론으로 되돌아오다.

·  高次(こうじ)方程式(ほうていしき)
고차 방정식

·  社会(しゃかい)のはみ出(だ)し者(もの)
사회로부터 밀려 나온 사람

·  かんかんせったい [官官接待]
 하급 관청[지방 자치체] 직원이 상급[중앙] 관청의 관료를 접대하는 일

·  自由(じゆう)裁量(さいりょう)
자유재량

·  へいさ [閉鎖]
폐쇄

·  たえま [絶え間]
끊어진 사이, 짬, 틈새

·  絶(た)え間無(まな)い努力(どりょく)
끊임없는 노력

·  たいがん [対岸]
대안, 건너편 강가·바닷가

·  つうこく [通告]
통고, 통지

·  実情(じつじょう)に即(そく)する
실정에 들어맞다.

·  くみこむ [組み込む]
짜 넣다 / 한패에 넣다, 편입하다.

·  くぎ [釘]


·  交易(こうえき)条件(じょうけん)
교역 조건

·  きそん [既存]
기존

·  過渡期(かとき)の混乱(こんらん)
과도기의 혼란

·  講和(こうわ)を結(むす)ぶ
강화를 맺다.

·  負債(ふさい)を清算(せいさん)する
부채를 청산하다.

·  せいじょう [正常]
정상

·  ちくせき [蓄積]
축적

·  ほうかい [崩壊]
붕괴

·  ひきあげしゃ [引(き)上げ者]
(본국으로의) 귀환자, 귀국자

·  しゅご [守護]
수호, 지킴

·  時代(じだい)に取残(とりのこ)される
시대에 뒤처지다.

·  じょきょ [除去]
제거

·  陣地(じんち)を取巻(とりま)く
진지를 둘러싸다.

·  そせん [祖先]
조선, 선조, 조상

·  大勢(おおぜい)の観衆(かんしゅう)
많은 관중

·  ぜんそく [喘息]
천식

·  千円(せんえん)に値(あたい)する
천 엔에 상당하다, 천 엔의 가치가 있다.

·  しのぎ [凌ぎ]
견디어 냄, 고통스러운 일을 참고 나감

·  解決(かいけつ)の糸口(いとぐち)を摑(つか)む
해결의 실마리를 잡다.

·  こしゅ [戸主]
호주, 가구주

·  いえすじ [家筋]
일가의 혈통, 가계

·  ほろびる [滅びる]
멸망하다, 망하다.

·  きょうこう [強硬]
강경

·  ていけい [提携]
제휴

·  保守色(ほしゅしょく)を帯(お)びる
보수색을 띠다

·  おりなす [織り成す]
구성하다, 만들어내다.

·  ないほう [内包]
내포

·  整(ととの)った文章(ぶんしょう)
잘 다듬어진 문장

·  こうじつ [口実]
구실, 핑계

·  とび [跳び]
뛰기, 뜀, 도약

·  束縛(そくばく)から脱(だっ)する
속박에서 벗어나다.

·  論文(ろんぶん)の枠組(わくぐ)み
논문의 짜임새

·  しんしょく [浸食]
침식

·  窮地(きゅうち)に追込(おいこ)む
궁지에 몰아넣다.

·  ロボットが人(ひと)に取(と)って代(か)わる
로봇이 사람을 대신하다.

·  すいちょく [垂直]
수직

·  法(ほう)を犯(おか)す
법을 어기다.

·  きっと彼(かれ)の思(おも)い違(ちが)いであろう
틀림없이 그의 착각일 것이다.

·  インフレの歯止(はど)め
인플레의 억제

·  事(こと)の概(おおむ)ねを知(し)る
일의 대개·대강을 알다.

·  嬉(うれ)しさに胸(むね)が高鳴(たかな)る
기쁨으로 가슴이 두근거리다.

·  高鳴(たかな)る太鼓(たいこ)
크게 울려 퍼지는 북소리

·  幽(かす)かな記憶(きおく)
어렴풋한 기억

·  すうじくこく [枢軸国]
추축국

·  えんげん [淵源]
연원

·  ようちょう [膺懲]
응징

·  かじょう [過剰]
과잉

·  みずぎわ [水際]
물가

·  にらみ [睨み]
노려봄 / 위엄 / 짐작

·  手(て)ごわい相手(あいて)
벅찬 상대

·  りこう [利口]
영리함 / 요령이 좋음

·  どんぶりばち [丼鉢]
사발, 밥그릇

·  追悼(ついとう)式(しき)
추도식

·  ふろしき [風呂敷]
보자기

·  出来(でき)て間(ま)もない
된 지 얼마 안 되다.

·  理由(りゆう)の如何(いかん)によって
이유 여하에 따라서

·  ゆうよ [猶予]
유예

·  よりどころ [拠り所]
근거 / 기반

·  てほん [手本]
본보기

·  夕飯(ゆうはん)の御膳立(おぜんだ)てをする
저녁 밥상을 차리다.

·  思(おも)わず振返(ふりかえ)る
무심코 뒤돌아보다.

·  ちんあつ [鎮圧]
진압

·  地盤(じばん)の陥落(かんらく)
지반의 함몰

·  ようご [擁護]
옹호

·  閲覧(えつらん)室(しつ)
열람실

·  インクが滲(にじ)む
잉크가 번지다.

·  せんざい [潜在]
잠재

·  ぼっき [勃起]
 발기 

·  賛成(さんせい)か否(いな)か
찬성이냐 아니냐

·  喫緊(きっきん)の要務(ようむ)
중요한 용무

·  苛酷(かこく)な収奪(しゅうだつ)
가혹한 수탈

·  ちみつ [緻密]
치밀

·  欠員(けついん)を補(おぎな)う
결원을 보충하다.

·  巧者(こうしゃ)な手際(てぎわ)
능숙한 솜씨

·  ほうがんびいき [判官贔屓]
약자나 패자를 동정하는 심리

·  つみあげ [積み上げ]
쌓기, 쌓아 올림, 적재

·  思(おも)いを胸(むね)に秘(ひ)める
생각을 가슴(속)에 간직하다.

·  しだい [次第]
순서 / 경과

·  ていめい [低迷]
향상이 여의치 않음

·  もはや [最早]
 벌써, 이미, 어느새

·  ゆうごう [融合]
융합

·  物議(ぶつぎ)を醸(かも)す
물의를 빚다.

·  いする [委する]
맡기다, 위임하다.

·  記録(きろく)が伸悩(のびなや)む
기록 향상이 여의치 않다.

·  矛盾(むじゅん)を孕(はら)む
모순을 내포하다

·  すみわけ [住み分け]
경합을 피하고 각각의 영역에서 공존하는 일

·  せっちゅう [折衷]
절충

·  とんざ [頓挫]
돈좌, 좌절

·  しゅうれん [収斂]
수렴

·  単身(たんしん)赴任(ふにん)
단신 부임

 

·  しょうどか [焦土化]
초토화
   
·  ちつじょをみだす [秩序を乱す]
질서를 어지럽히다.

·  しめい を はたす [使命を果たす]
사명을 다하다.

·  目安(めやす)になる
기준이 되다.

·  争(あらそ)いが収(おさま)る
분쟁이 수습되다.

·  いをとなえる [異を唱える]
반대 의견을 내세우다.

·  通行(つうこう)の妨(さまた)げとなる
통행의 방해가 되다.

·  ふくじゅう [服従]
복종

·  かっこげきは [各個撃破]
각개격파

·  迅速(じんそく)果敢(かかん)
신속 과감

·  相場(そうば)は横(よこ)ばいだ
시세는 보합 상태다.

·  穴(あな)を詰(つ)める
구멍을 틀어막다.

·  かかせない [欠かせない]
빠뜨릴 수 없는; 없어서는 안 될

·  とくめい [匿名]
익명

·  縦割(たてわ)り行政(ぎょうせい)
종적 행정

·  店(みせ)を構(かま)える
가게를 차리다.

·  頗(すこぶ)る暑(あつ)い
몹시 덥다.

·  この数年(すうねん)手掛(てが)けて来(き)た仕事(しごと)
요 몇 해째 손수 다루어 온 일

·  但(ただ)し書(がき)をつける
단서를 붙이다.

·  おとろえ [衰え]
쇠약; 쇠퇴

·  凡(ぼん)ならざる人物(じんぶつ)
범상치 않은 인물

·  がしんしょうたん [臥薪嘗胆]
와신상담

·  恥(はじ)を晒(さら)す
망신·창피를 당하다.

·  風紀(ふうき)紊乱(びんらん)
풍기 문란

·  軈(やが)て来(く)るだろう
머지않아[곧] 올 테지

·  げや [下野]
관직을 물러남 / 여당에서 야당이 됨

·  在野(ざいや)の諸党(しょとう)が結束(けっそく)する
재야의 여러 정당이 결속하다.

·  どひ [土匪]
토비: 토착의 도적떼

·  好意(こうい)の眼差(まなざ)しで見(み)る
호의적인 눈으로 보다.

·  眼差(まなざ)しを伏(ふ)せる
눈을 내리깔다, 시선을 피하다.

·  扁桃腺(へんとうせん)炎(えん)
편도선염

·  恥(はじ)を雪(そそ)ぐ
치욕을 씻다, 설욕하다

·  口(くち)を雪(そそ)ぐ
입을 가시다, 양치질하다.

·  りょうしきのふ [良識の府]
양식의 부(당파를 떠나 공정한 심의를 하는 의회): 참의원

·  紙(かみ)ですきまを塞(ふさ)ぐ
종이로 틈을 막다.

·  締(し)め切(き)りが間近(まぢか)に迫(せま)る
마감이 임박하다.

·  間近(まぢか)で見(み)るとさほど美(うつく)しくない
가까이서 보니 그다지 아름답지 않다.

·  卵(たまご)をまぜて泡(あわ)をかき立(た)てる
달걀을 저어서 거품을 마구 일게 하다.

·  不安(ふあん)をかき立(た)てる
불안을 부채질하다.

·  こうとう [高騰]
고등, 앙등, 물가가 오름

·  寝台(しんだい)に横(よこ)たわる
침대에 눕다.

·  きざし [兆し]
조짐, 징조, 전조

·  延(の)べ人数(にんずう)
연(총계, 합계)인원수

·  ねそべる [寝そべる]
엎드려 눕다.

· きぐ [危惧]
위구: 걱정하고 두려워함
 
·  ひつようにせまられる [必要に迫られる]
꼭 필요해지다, 필요에 몰리다.

·  攻勢(こうせい) ↔ 守勢(しゅせい)
공세 ↔ 수세

·  インクが滲(にじ)む
잉크가 번지다.

·  けつれつ [決裂]
결렬

·  はいふ [配布]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