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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동운이한테 "이치란가면 차 좀 사다줘" 한 10시간이 흘렀을까.. 일하느라 서로 바빠서 나조차도 까먹었던 이 차를 동운이가 안까먹고 나에게 사줬다. 단체 깨톡방에서 기광이가 "이게 뭔데? 동운이가 도착하자마자 시키던데?" 난 폭풍 눈물을 흘렸다고한다 막내야 고마워


どんちゃん愛💛
優しい末っ子どんちゃん。
ビストくんたちは東京にいるけど、忙しいんだね。
一蘭はいけたのかな?

それにしても、このどんちゃんチョイスのお茶…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