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진이 이번주에 끝납니다.
그동안 서포터즈를 제대로 못해서 그림그린 숫자는 적지만
그래도 그동안 그림 그린것중에 시간이 가장 적게 걸리면서
내려는 분위기를 쫓아가는 그림을 그릴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경탁이는 한동안 이름만 생각해도 가슴이 먹먹 할거 같다.
뭔가 스스로 원하는 방향으로 성장해나갈수 있을거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왠 높인말인가 하니..
역시 포스팅하던 버릇이 남았나보네...
여러모로 다시시작하길 잘했네.
깜으로 누른다고 될게 아니었구나....;;;ㅁ;;;;
민폐엄청나다~!!!
엉엉어어어어어엉
한동안 코멘트는 쉬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