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을땐 레몬사탕이지!
라는 의미로 성종이와 함께!
이젠 정말 물러설 곳이 없어서
좀 정확한 마음을 먹어야 하는 실정이다.
사실은 아주 불안한건 사실인데
그래도 힘내보려고 한다.
목적을 가지고 참 열심히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나는 목적을 잃어버려서 문제지만..
억지로 만든 목적과
엄마의 한숨과
우울한 마음이
조금 억울하게 다가오니도 하는데
그래도 어쩌겠어.
이미 벌어진 현실인걸...
고민 많은 나의 20대는 이러다 정말 직업객사하는 건 아닌가 고민스럽기도 하지만
확고한 자신에 대한 믿음만이 나아갈 길이라는 걸 아니까.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내려놓고
하려는 것을 더 파고든다면
조금더 가벼운 마음으로
하나씩 해나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음.
할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