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日の記憶 - ドラマ "The Quiz show" の 主題歌 | 嵐一途

嵐一途

嵐と空が大好きです。

明日の記憶

내일의 기억

<The Quiz Show 주제가>




あの日、君と見ていた 夕焼け永遠にしたくて

그 날 너와 보았던 저녁놀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어서

記憶の中 手を伸ばして 何度も触れようとするけれど

기억 속에 손을 뻗어 몇 번이나 잡아보려 하지만


同じ景色も気持も 二度とは取り戻せないから

같은 풍경도 마음도 다시는 되돌릴 수 없으니까

輝いてた過去の夢を振り返ってしまうんだろう

빛나던 과거의 꿈을 돌이켜 보는 거겠지


まっさらな未来にさえ 悲しみが零れだして

새로운 미래에조차 슬픔이 넘쳐흘러

心をにじませるから 誰もが立ち止まり 見失ってしまうよ

마음을 적셔버리니 누구라도 멈춰 놓쳐버리고 말아


巡り巡る季節の途中で

돌고 도는 계절의 도중에

何色の明日を描きますか?

어떤 색의 내일을 그렸을까?

強く強く信じ合えたなら

강하게 강하게 서로 믿을 수 있었다면

何色の未来が待っていますか?

어떤 색의 미래가 기다리고 있었을까?


大切な想い出さえ いつかは色あせてくから

소중한 추억도 언젠가는 빛이 바래가니까

現実から目を逸らして 夢と言う言葉に逃げてた

현실에서 눈을 돌려 꿈이라는 말로 도망쳤었어


傷付き壊れた昨日が、過ちだったとしても

상처로 망가졌던 어제가 실패였다고 하여도

手を触れてはないから
손을 댈 순 없으니까

何度も初めからやり直して行けばいい

몇 번이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가면 돼


巡り巡る時代の途中で

반복되는 시대의 도중에

何度人を好きになれるのだろう

몇 번 다른 이를 좋아하게 될 수 있을까

深く深く支え合えたなら

깊이 깊이 서로 지탱할 수 있었다면

君のために何ができるのだろう

너를 위해 무엇이 가능했을까


重ね合った心の奥に

서로 쌓아온 마음 깊은 곳에

喜びと悲しみ

기쁨과 슬픔

温もりと憎しみ

따스함과 증오

僕らが巡り会い、分かち合った日々は

우리가 우연히 만나 함께 보냈던 날들은

確かにこの胸に 焼き付いているから

확실히 이 맘 속에 강하게 남아있으니까

あ~

아~


巡り巡る季節の途中で

돌고도는 계절의 도중에

何色の明日を描きますか?

어떤 빛깔의 내일을 그렸을까?

強く強く信じ合えたなら

굳게 굳게 서로 믿을 수 있었다면

何色の未来が待っていますか?

어떤 색의 미래가 기다리고 있었을까?


何色の明日を描きますか...

어떤 색의 내일을 그렸을까...


--------------------------------------------------

昔の想い出恋の矢が思い出して、

なんか切なくなりますしょぼん

でも、表現可笑しいはてなマークと思いますが、

温かくて、優しい感じもして、

切ないだけではないと言うか;;;;

(うわっ!!難しすぎる泣き)


ラジオを聞いて、書き取ったので、

間違ってる部分もあると思います;;;

親切に教えて下さったら、嬉しいですニコニ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