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한옥마을에 다녀왔습니다.

 

한옥마을은 전에도 다녀왔지만 봄에 다녀오는건 처음이였습니다.

 

저번 겨울에 갔을 땐 너무 황량한 느낌이 들어 별로였습니다만 

 

이번 봄에 갔을 땐 사람도 많고 볼거리도 꽤 있는 것 같아 기분이가 좋았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재미는 없었습니다. 

 

전주하면 비빔밥 비빔밥을 먹고왔는데 생각보다 맛은 평범했고 그냥 돌솥비빔밥을 시켰으나 

 

불고기 돌솥 비빔밥이 나와 실망하였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약간 강매당하는 분위기도 있어 꺼림칙했지만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