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こ数日、
リピートでずっーーーと聞いている曲
SUPERJUNIOR イェソンの新しいソロ曲。
『먹지(GLAY PAPER)』
韓国ドラマ 『その冬、風が吹く』 の劇中歌.
男性主人公オ・ス(チョ・インソン)のテーマ曲で
ドラマの中でオ・スと 盲目のオ・ヨン (ソン・ヘギョ)の切ない恋を
足取りに喩えた 独特な歌詞が魅力の楽曲。
日本語字幕動画お借りしました。 az2180 様
音の似た言葉の繰り返しが印象に残って
この日本語とも英語とも違う韓国語の『音』『響き』が私は好き
↓ この部分 (もちろん全部好きだけどw)
한발 두발 (ハンバル トゥバル)=1歩2歩
저벅저벅 (チョボク チョボク)=のろのろ
한번 두번 (ハンボン トゥボン)=1度2度
제발 제발 (チェバル チェバル)=どうかお願いだ
そして何より 歌う彼の声。
低過ぎず、少し掠れるハスキーで
切なく でも優しい声。が大好き
彼が切ない歌を歌うと ホントに切ない・・・
歌詞の意味を解ってなくても 切なくて涙が出そうになってしまう・・・。
じわじわ、じぃぃ~ん と胸に沁みてくる。
먹지 / 예성
미안해서 하는 말이야
니가 울고 있어 하는 말이야
숨이 막혀 삼키듯한 말이야
멍청한 가슴이 서두르는 말
참고 참아보고 막으려 해도
두 손으로 내 입을 막아봐도
내 마음을 써내려간듯한 한마디 사랑해
천천히 걸어갈께 한발 두발
내 익숙한 네 발걸음 한발 두발
조금씩 멀어져가다 사라져간다 저벅저벅
지워지듯 잊혀질까봐
보이지 않는듯 사라질까봐
일초에도 수만번은 되뇌이는 말 멀리가지마
천천히 걸어갈께 한발 두발
내 익술한 네 발걸음 한발 두발
조금씩 멀어져가다 사라져간다 저벅저벅
이게 마자막이라고 한번 두번
지키지 못 할 약속들도 한번 두번
다쳐야 하는건 이런 나라고 제발 제발
이게 마지막이라고 한번 두번
지키지 못 할 약속들도 한번 두번
조금씩 멀어져 사라져간다 저벅저벅
다쳐야 하는건 이런 나라고 제발 제발
リンク切れの時は公式
リピートでずっーーーと聞いている曲
SUPERJUNIOR イェソンの新しいソロ曲。
『먹지(GLAY PAPER)』
韓国ドラマ 『その冬、風が吹く』 の劇中歌.
男性主人公オ・ス(チョ・インソン)のテーマ曲で
ドラマの中でオ・スと 盲目のオ・ヨン (ソン・ヘギョ)の切ない恋を
足取りに喩えた 独特な歌詞が魅力の楽曲。
日本語字幕動画お借りしました。 az2180 様音の似た言葉の繰り返しが印象に残って
この日本語とも英語とも違う韓国語の『音』『響き』が私は好き
↓ この部分 (もちろん全部好きだけどw)
한발 두발 (ハンバル トゥバル)=1歩2歩
저벅저벅 (チョボク チョボク)=のろのろ
한번 두번 (ハンボン トゥボン)=1度2度
제발 제발 (チェバル チェバル)=どうかお願いだ
そして何より 歌う彼の声。
低過ぎず、少し掠れるハスキーで
切なく でも優しい声。が大好き
彼が切ない歌を歌うと ホントに切ない・・・
歌詞の意味を解ってなくても 切なくて涙が出そうになってしまう・・・。
じわじわ、じぃぃ~ん と胸に沁みてくる。
먹지 / 예성
미안해서 하는 말이야
니가 울고 있어 하는 말이야
숨이 막혀 삼키듯한 말이야
멍청한 가슴이 서두르는 말
참고 참아보고 막으려 해도
두 손으로 내 입을 막아봐도
내 마음을 써내려간듯한 한마디 사랑해
천천히 걸어갈께 한발 두발
내 익숙한 네 발걸음 한발 두발
조금씩 멀어져가다 사라져간다 저벅저벅
지워지듯 잊혀질까봐
보이지 않는듯 사라질까봐
일초에도 수만번은 되뇌이는 말 멀리가지마
천천히 걸어갈께 한발 두발
내 익술한 네 발걸음 한발 두발
조금씩 멀어져가다 사라져간다 저벅저벅
이게 마자막이라고 한번 두번
지키지 못 할 약속들도 한번 두번
다쳐야 하는건 이런 나라고 제발 제발
이게 마지막이라고 한번 두번
지키지 못 할 약속들도 한번 두번
조금씩 멀어져 사라져간다 저벅저벅
다쳐야 하는건 이런 나라고 제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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