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は弟と一緒に住んでいて私的には不便なところで住んでもらっているが、

 

弟が来年から兵役のせいで帰国することを決めた。

 

たからこんなところで高い家賃を払いながら通う必要もなくなる。

 

でも殺人的な日本の引っ越し代と転居費は結構の支出である。

 

まぁ、すでに決まったことだし、引越し先を調べて契約済み。

 

残ったのは引っ越し屋さんだけ。

 

先の引っ越しは冷蔵庫も洗濯機も電子レンジもなかった上、自分が運んでもらったが

 

今は大きいものが増えて無理っぽい。

 

たから私は引っ越し屋さんを探し始めたのだ。

==========================

외국인으로써  이삿짐센터 방문 견적 -1-

 

지금은 남동생군과 함께 살고 있어서 내가 등하교의 불편을 감수하면서 살고 있지만

 

남동생군은 내년부터 병역으로 인해 귀국을 결정하였다.

 

그런고로 이런 곳에서 비싼 집세치루며 다닐 필요가 없어졌다.

 

하지만 살인적인 일본의 이사비용과 전입비는 꽤 큰 지출이다.

 

뭐. 이미 결정한 안건이고 이사할 곳은 이미 찾아서 계약끝.

 

남은 건 이삿짐센터와의 계약이다.

 

전의 이사는 냉장고 세탁기 전자렌지 같은게 없어서 본인이 직접 옴겼지만

 

지금은 커다란 것들이 늘어서 무리일 듯

 

그래서 나는 이삿짐센터를 찾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