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009


鎖骨、骨盤、指。

私のフェチリスト。

なぜか骨が見えるところが好き!大好き!


フェチってちょっと危ない。―///―


rune3


Invictus - William Ernest Henley(1849–1903)


Out of the night that covers me,
Black as the Pit from pole to pole,
I thank whatever gods may be
For my unconquerable soul.


In the fell clutch of circumstance
I have not winced nor cried aloud.
Under the bludgeonings of chance
My head is bloody, but unbowed.

Beyond this place of wrath and tears
Looms but the Horror of the shade,
And yet the menace of the years
Finds and shall find me unafraid.

It matters not how strait the gate,
How charged with punishments the scroll,
I am the master of my fate.
I am the captain of my soul.

나는 내 운명의 주인, 나는 내 영혼의 선장 -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


나를 감싸고 있는 밤은
온통 칠흑 같은 암흑
억누를 수 없는 내 영혼에
신들이 무슨 일을 벌일지라도 감사한다.

잔인한 환경의 마수에서
난 움츠리거나 소리내어 울지 않았다.
내리치는 위험 속에서
내 머리는 피투성이지만 굽히지 않았다.

분노와 눈물의 이 땅을 넘어
어둠의 공포만이 어렴풋하다.
그리고 오랜 재앙의 세월이 흘러도
나는 두려움에 떨지 않을 것이다.

문이 얼마나 좁은지
아무리 많은 형벌이 날 기다릴지라도 중요치 않다.
나는 내 운명의 주인
나는 내 영혼의 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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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하지 않으리,

온 세상이 지옥처럼 캄캄하게
나를 뒤덮은 밤의 어둠 속에서
나는 어떤 신들이든 그들에
내 불굴의 영혼 주심 감사하노라.

환경의 잔인한 손아귀에 잡혔을 때도
난 주춤거리지도 울지도 않았노라
운명의 몽둥이에 수없이 두들겨 맞아
내 머리 피 흘리지만 굴하지 않노라.

분노와 눈물의 이승 저 너머엔
유령의 공포만이 섬뜩하게 떠오른다
허나 세월의 위협은 지금도 앞으로도
내 두려워하는 모습 보지 못하리라


상관치 않으리라, 천국 문 아무리 좁고
저승 명부에 온갖 형벌 적혀 있다 해도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요
나는 내 영혼의 선장이나니.


A・do・nis [/dnis | du-/]

[名]

1 《ギリ神話》アドニス:女神Aphrodite [Venus]の愛を受けた美青年.

2 ((しばしばa-))美青年, 好男子.

3 《植》フクジュソウ(福寿草)属の一種. ▼この赤い花をAdonisの血にたとえる.

                                -Yahoo!辞書から-



このブログに一番近い意味なら2だな~フフフ~

いつまで続けるかわからないんだけど…

頑張れ、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