ジヨン、大麻使用で摘発 | GOD BLESS...

ジヨン、大麻使用で摘発

今日は嬉しくないニュース。



ジヨンが日本滞在中に大麻使用で、摘発されてた。


ジヨンは5月の日本滞在中(LOVE&HOPEツアー中だね)に

クラブで名前も知らない日本人に煙草を貰って吸ったら、
それが大麻だった、っていう。



味がおかしくて普通のタバコじゃないって分かったから、

少しだけ吸ってやめたらしいけど、

その2か月後の7月に毛髪検査で、
基準値をわずかに上回る量の大麻の陽性反応が出て摘発。


まず、疑問に思ったのが、
『大麻って少量摂取でも2か月も体内に残るものなのか』
ってこと。


ジヨン、本当にこの1回だけ?と思ってしまった...(^_^;)




それにしても、
今年のBIGBANGは災難続きで、
【韓国アイドル5年説】がとてもリアルに感じる...。


怖いわ。


でも、BIGBANGはアイドルっぽくないアイドル←、
だから大丈夫!←



あれだけ才能とカリスマ性に満ちたグループは、そうそうないから、
ぜひ乗り越えて欲しいし、
これからもまだまだ彼らの5人でのパフォーマンスが見たい。




この一件で、
ジヨンのソロ活も、
GD&TOPの日本進出も、どうなるか分からないみたいだし、
BIGBANG自体のカムバも、また延びそう...

来年、BIGSHOW出来るのかな...




最近、ヨンベもちょっと病んでる風だし、
ホント今のBIGBANGは心配だらけ。






でも、
何て言うか、BIGBANGって、こういうジヨンの破天荒さ←込みで、
BIGBANGだと思ってるのでw、これからも変わらず応援はしていく。









...で、
やっぱり坊主とドラゴンボールのタトゥーは、これのせい?www


















(以下、参考記事)

일본 방문중 흡연..檢 "흡연 량 적고 초범"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기 자 = 인기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 용·23)이 대마초를 흡연했다 가 검찰에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김회종 부장검사)는 대 마초를 흡연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빅뱅의 지드래곤을 기소유예 처분했 다고 5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지난 5월 중순께 일본에서 대마초를 피웠고, 지난 7월 검찰에 서 모발 검사를 한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지드래곤은 공연을 위해 일본 방문 중 모 클 럽에서 대마초를 흡연했다고 검찰 조사에서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드래곤은 "일본의 한 클럽에서 이름을 모 르는 일본 사람이 준 담배 한 대를 피웠는데 냄새가 일반 담배와 달라 대마초로 의심이 들 었지만 조금 피운 것은 사실"이라고 진술했 다고 검찰 관계자는 전했다.

빅뱅은 지난 5월10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오 사카와 지바, 나고야 등 3개 도시에서 8회에 걸쳐 일본 투어 공연을 했다.

검찰은 지드래곤이 상습 투약이 아닌 초범인 데다 흡연량도 적어 마약사범 양형 처리 기준 에 미달한 수준의 성분이 검출됐고, 대학생인 점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 다.

기소유예는 범죄 혐의는 인정되지만 여러 정 황과 연령, 범행 동기, 반성 여부 등을 종합적 으로 고려해 기소를 하지 않는 처분이다.

검찰 관계자는 "지드래곤이 조사 과정에서 자백을 했고, 진지하게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 다"고 말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2009년 12월 한 국내 공연 에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춤 동작으로 선정 성 논란을 일으켜 작년 3월 입건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다.



http://m.media.daum.net/media/sisa/newsview/2011100510465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