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るいの世界☆ いつまでも心のままに‐今日も、明日も 三浦春馬くんを想う わたし が ここにいる‐ -295ページ目

2話下線:今から幸せに暮らしてみて《イ・ジョンソク祭》

1話あらすじ Kstyle

2話あらすじ Kstyle


言われたこと。

難しい人だと感じるなら、相手を知ってみて。

共感すること、理解すること。

そしたら、少し違うところが見えてくるから。

見えてきたところに、大きくなったあなたがいるから。

まだ、違う自分とは会えてないけど…

でも、会える気がする(*´▽`*)

先輩のお言葉が、今の私の目指すとこ。

わたしも頑張ろう!!


2019’01.31.12:01 tvN Twitter 

로별에 밑줄 긋기✍🏻 

2화: 하고 싶은 말

눈물 쏙 뺀 '“강단이에게'”앙케이트😭😭


#로맨스는별책부록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るい和訳

ロビョル(ロマンスは別冊付録)に下線を引く✍🏻

2話:言いたいこと

涙をこぼした“カン・ダンイへ”とアンケート


#ロマンスは別冊付録毎週土日夜9時放送

#tvN #土日ドラマ #ロビョル #イ·ナヨン #イ·ジョンソク


2화:하고 싶은 말

2話:言いたいこと

강단이에게

너와 함께한 지 벌써 37 년이나 흘렀어.

그런데 나는 아직 너를 잘 몰라.

그래서 너를 지금부터 알아가 보려고 해.

그동안 많이 애썼어. 단이야

업신여겨서 미안하고, 함부로 취급해서 미안해

그리고 주눅 들게 해서 미안해.

너무 부려먹어서 정말미안해.

힘들었을거야. 울고 싶었을 거고.

그래도 웃으면서 잘 견 뎠어. 정말 고생 했어 단이야.

그러니까 이제부터 행복하게 살아 봐.

어제는 이제 잊어 버리고 오늘을 살아. 날마다 앞만보고 살아.

네가 하고 싶은 게 뭔지,좋아하는 게 뭔지 다시 찾아봐.

꼭 그렇게 해, 강단이!

다시 한번 파이팅! 지지 말고 파이팅!

끝까지 파이팅.

2話フッター:世の中に入っても良いという許諾《イ・ジョンソク祭》

1話あらすじ Kstyle

2話あらすじ Kstyle


ウノ君とダニssi の言葉が、すごく心に染みる。

お互いを大切に思ってるのはもちろん。

特に、ダニの世の中から見放された気分…

何故か悲しいことは重なるときは恐ろしいくらい重なって(。・ω・。)

世の中に入っても良いよっていう許諾に感じた合格の知らせとか…

生きてて良かったか♡負けないで生きてて♡

すごくよく分かる気がした。


tvN Twitter 2019’01.30.15:42

로별 꼬리말📖 :2화

은단이들 이제 행복하자ㅠㅠㅠ


#로맨스는별책부록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ロマンスは別冊付録 フッター : 2話

ウノダニたち もう幸せになろう(泣)


#ロマンスは別冊付録毎週土日夜9時放送

#tvN #土日ドラマ #ロビョル #イ·ナヨン #イ·ジョンソク

[ロマンスは別冊付録 2話 フッター]

나에겐 관대하고 친절했던 세상이,강단이에겐 삭막했다는 사실에 가슴이미어졌다.

보이는 풍경이 다른 건 어찌할 수 없는 영역이다.

인생에 나눠질 수 없는 짐이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린다.나는 조금이라도 당신의 짐을 느껴보겠다고 애쓴다.

손을 잡고, 눈을 마주하고, 당신의 목소리에 귀기울인다.

오랜시간 함께한 둘 사이에는,

전하려 애쓰지 않아도전해지는 마음이 있다.

묵묵하고 절대적인 계절의 번화를 거치며, 촘촘히 깊이를 더하는 나이테처럼.

그저 마주보고 웃었을 뿐인데 밀려드는 서로의 감정이 있다.

난 특별하지 않다. 혼자선 무엇도 할 수 없다는 걸 안다.

그렇기에 타인에게 손을 뻗는다.다시한번, 세상에 손을 뻗는다.

붙잡아달라고, 나와 같이걸어달라고, 함게 살아기자고.

“합격입니다”

그 한마디가 내겐 다시 세상에 들어와도된다는 허락 같있다. 

오랜 시간 팔 아프게 뻗고 있던 손을 누군가 탁,하고 잡아준 기분이었다.

강단이에게 무슨 일인가 생겼다. 내가 모르는 일이. 

왜 이렇게 늦게 눈치 챘 을까. 

수화기 너머 그녀의 목소리를 왜 더 세심히 듣지 못 했을까. 

왜 더 질문하지 않고, 왜 더…. 나를 향한 질문이 끝없이 이어진다. 

목이 바짝 마른다.

웃으면 그렇게 예쁜데. 사실 웃지 않아도 아름답다.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과 톡 터지는 감탄사, 

생동감 넘치는 몸짓에 눈을 뗄 수가 없다.

“단이야, 이제 부턴 행복하게 살아봐. 

너가하고 싶은 게 뭔지, 좋아하는 게 뭔지

다시 찾아 봐.”

1話フッター:名前だけで癒しのひと《イ・ジョンソク祭》


ひとつ覚えて、ひとつ忘れる。
でも、繰り返すうちに覚えてることが増えてたり
減ってたりもする。
継続は力なりなんて、立派なことは言えない。
私の場合は、繰り返すことでぎりぎり維持してるんだろうな。
不器用だ〜。

今回は、ロマンスは別冊付録の1話のフッター。
フッターって、ページ番号とかが表示されるような辺り。
そこに、ちょこっと書き留めておきたいようなちょっとした心の本音ってことなのかな?

tvN Twitter 2019’01.29.20:41

로별 꼬리말📖 :1화

은단이들의 눈물 나는 속마음💧


#로맨스는별책부록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るい和訳

ロマンスは別冊付録フッター📖:1話

ウノダニたちの涙 私の本音💧


#ロマンスは別冊付録毎週土日夜9時放送

#tvN#土日ドラマ#ロビョル#イ・ナヨン#イ・ジョンソク


로맨스는 별책부록 1화 꼬리말 

ロマンスは別冊付録1話 フッター

“가고싶은곳 있으면 말해,어디든데려다줄게”

 그날…은호가 가자는 대로어딘가,다른먼나라로 가버렸다면,

지금의 나와는 다른 내가 되어 있을 것이다.

지치지 말자 강단이,손으로 입꼬리를 끌어올렸다. 

웃지 않으면 다기올 어둠이 두려워서, 

있는 힘껏 햇살을 끌어 많다.

“예뻐”자과 속삭였다.

강단이든 알아듣지 못하는지 눈을 동그랗게 떴다.

빛나지 않아도, 향이 연해도, 색이 흐려도 

강당이는 강단이라고 아름다웠다. 언제나. 

“울지마,강단이.괜찮아.강단이.

잘버티고 있어,강단이”

단순한 위로한 줄이 그리웠다.

힘든 날 떠오르는 이름이 있다. 

내 안에 뿌리를 박고, 다정히 잎을 피워서 도려낼 수 없는 나무 같은 사람이있다. 

고통스러울 때마다 은호의 이름을 떠을렸다.

기대고 싶었으나 아프게 하고 싶지 않아서 그저, 그 이름을 떠올리기만 했다.

은호는 내게 이름만으로 위로가 되는 사람이었다.

눈물을 많이 흘린 날이었다. 

누군가 갑자기 나타나 인생을 구원한다는 어린 시절 동화는 그저 동화 일뿐이란 걸, 

뼈가 저리게 느낀 날이었다. 

그추운 날 당신이 손을 내밀었다. 

별것 아닌듯, 아무렇지 않게 뻗은 손엔 온기가 있있다.

어두운터널을 지나, 밝은세상으로 나왔을때.

우리는 그저 손을 잡고 있었다.

시원한 바람과 따스한 햇살속에서 웃고,뛰었다.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대한 불안은 어느새 사라지고 없었다.


ウノ君が、ダニを大切に思ってるのは分かってたけど

ダニがウノ君に寄りかかりたかったっていうのはウノ君…弟なんかじゃないってこと?だよね(*´▽`*)

土日が、楽しみだ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