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話フッター:世の中に入っても良いという許諾《イ・ジョンソク祭》
ウノ君とダニssi の言葉が、すごく心に染みる。
お互いを大切に思ってるのはもちろん。
特に、ダニの世の中から見放された気分…
何故か悲しいことは重なるときは恐ろしいくらい重なって(。・ω・。)
世の中に入っても良いよっていう許諾に感じた合格の知らせとか…
生きてて良かったか♡負けないで生きてて♡
すごくよく分かる気がした。
tvN Twitter 2019’01.30.15:42
로별 꼬리말📖 :2화
은단이들 이제 행복하자ㅠㅠㅠ
#로맨스는별책부록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ロマンスは別冊付録 フッター : 2話
ウノダニたち もう幸せになろう(泣)
#ロマンスは別冊付録毎週土日夜9時放送
#tvN #土日ドラマ #ロビョル #イ·ナヨン #イ·ジョンソク
[ロマンスは別冊付録 2話 フッター]
나에겐 관대하고 친절했던 세상이,강단이에겐 삭막했다는 사실에 가슴이미어졌다.
보이는 풍경이 다른 건 어찌할 수 없는 영역이다.
인생에 나눠질 수 없는 짐이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린다.나는 조금이라도 당신의 짐을 느껴보겠다고 애쓴다.
손을 잡고, 눈을 마주하고, 당신의 목소리에 귀기울인다.
오랜시간 함께한 둘 사이에는,
전하려 애쓰지 않아도전해지는 마음이 있다.
묵묵하고 절대적인 계절의 번화를 거치며, 촘촘히 깊이를 더하는 나이테처럼.
그저 마주보고 웃었을 뿐인데 밀려드는 서로의 감정이 있다.
난 특별하지 않다. 혼자선 무엇도 할 수 없다는 걸 안다.
그렇기에 타인에게 손을 뻗는다.다시한번, 세상에 손을 뻗는다.
붙잡아달라고, 나와 같이걸어달라고, 함게 살아기자고.
“합격입니다”
그 한마디가 내겐 다시 세상에 들어와도된다는 허락 같있다.
오랜 시간 팔 아프게 뻗고 있던 손을 누군가 탁,하고 잡아준 기분이었다.
강단이에게 무슨 일인가 생겼다. 내가 모르는 일이.
왜 이렇게 늦게 눈치 챘 을까.
수화기 너머 그녀의 목소리를 왜 더 세심히 듣지 못 했을까.
왜 더 질문하지 않고, 왜 더…. 나를 향한 질문이 끝없이 이어진다.
목이 바짝 마른다.
웃으면 그렇게 예쁜데. 사실 웃지 않아도 아름답다.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과 톡 터지는 감탄사,
생동감 넘치는 몸짓에 눈을 뗄 수가 없다.
“단이야, 이제 부턴 행복하게 살아봐.
너가하고 싶은 게 뭔지, 좋아하는 게 뭔지
다시 찾아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