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るいの世界☆ いつまでも心のままに‐今日も、明日も 三浦春馬くんを想う わたし が ここにいる‐ -281ページ目

サリコムタン好きなヒョン《イ・ジョンソク祭》

ウノ君には、ダニしか見えてないのと同じように
(本日撮影終了予定日)
もうユン・ギュンサンの目には、キム・ユジョンちゃんしか映ってないと思ったわたし…
『トッチ、みあね(ごめん)、年下のユジョンが可愛すぎて構ってやる時間がおぷそ。(ない)
分かってくれるよな?』みたいな(笑)
『もうこんな可愛いお人形(ボゴム君も呼んでた)から、離れろって言う方が無理な話なんだよ。
どこもかしこも、かわゆいなぁ(●´∀`●)』←私の心の声か(笑)
やや、ユン・ギュンサンはそんなお兄ちゃんじゃなかったねヾ(*´∀`*)ノ゛
ちゃんと、ジョンソク君のことオンマ(母親)のように心にずーっと思ってる(●´∀`●)
だって、オンマ語使っちゃってるもん(笑)
日本語と『マンマ(ごはん)』って、同じなんだね♡
ユン・ギュンサンったら、またサリコムタンなのね(笑)
前に、ジョンソク君が送った時も言ってた。

このインスタ見てから、買って食べてみた私…しばらくハマって食べてたヾ(*´∀`*)ノ゛
牛骨スープが美味しくて、もしも麺が無かったとしても食べたい(●´∀`●)

よかったら、この機会に『サリコムタン』お試しあれ(*^_^*)



希望はどの組合せ?三人or三枚《イ・ジョンソク祭》

あと、4週間。
土日の週2日放送は、ドラマの展開のリズムも良くて嬉しいヾ(*´∀`*)ノ゛
撮影はあと2日。2月20日終了予定。
現在8話まで放送済みだから、
残すことあと8話。
そんな文字が、いよいよ頭に浮かぶ。

ジョンソク君から、少しずつ違う三人を送ってくれたヾ(*´∀`*)ノ゛
あと、何日したら『ロマンスは別冊付録』♡
そんな日々が、楽しい今を楽しもう(●´∀`●)
そして、Ce& 着るジョンソク君ヾ(*´∀`*)ノ゛
すき。ただ、言いたくなった(●´∀`●)
そりゃ、Ce& も三枚セット売り企画しちゃうよね。
欲しくなるだろうし。
ここからは、言葉はいらないね(笑)














8話フッター: 多くの瞬間が僕には愛だったが彼女には違った

2019’02.17.23:16 tvN Twitter 

로별 꼬리말📖 :8화_1

꼬리말 보고 엔딩의 흥분 가라앉히기 후하후하


#로맨스는별책부록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るい和訳

ロビョルフッター📖:8話_1

フッター見てエンディングの興奮静める フハフハ


#ロマンスは別冊付録毎週土日夜9時放送

#tvN#土日ドラマ#ロビョル#イ・ナヨン#イ・ジョンソク

많은 시간들을 함께 보냈어도 서로가 간직하는 기억은 다르다.

감정도 마찬가지다. 

많은 순간들이 내겐 사랑이었지만 그녀에게는 아니었듯이.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사실이지만 그렇다고해서 아프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렇기에 더 아프고 더 애틋하다.

아마도 은호는 모를거다. 

맞은 편에 은호가 지겨보고 있기 때문에

내가 이런 표정으로 웃을 수 있다는 것을.

어젠 없었던 것을 오늘 만들어 낸다는 자부심. 

우리의 노력이 누군가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는 믿음. 

그 믿음이 우리 삶의 원동력이되어 생겨나는 일상의 기쁨. 한권의 책을 만든다는 것은 그런 것이다.

제대로 읽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장에 이르러서 야 여태까지 읽어 온 것들이 사실 오독 이었음을 깨달을 때가있다. 

다시 맨 앞장으로 돌아간다해도 이미 지금의 나는

처음 책을 펼쳤을 때의 나와 같아 질 수 없음 또한 깨닫게된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때는 읽히지 않던 것들이 읽힐 수있다. 

독서란 그런 것이다. 인생이란 그런 것이다.

새로운 책을 펼칠 때의 기분은

가장 좋아하는 것들로만 가득한 방을 눈앞에 둔 것과 같다.

첫 장을 넘길 때의 그 설렘, 눈앞에 펼쳐지는 새롭고도 낯선 풍경에 대한 경이, 

그 방에서만 언제까지고 오래오래 지내고 싶은 그 기분. 

그래서 서점 이나 도서관에 들른 날은 항상 귀가가 늦었다. 

못 참고 버스 안에서 열어 버린 그 방 어서 좀처럼 빠져 나오기 힘들었 기 때문이다.

사람은 저마다 터널을 지난다. 

오랜 시간 헤매는자가 있고,보다 빨리 걸어 다오는자가있다. 

까만 어둠 속에서 함께 속도를 맞추자 며 손을 뻗 사람도있다. 

더듬 대며 찾아 잡은 손의 온기, 그 온기 하나에 우리 는 두려움을 잊고 또 살아 간다.

언젠가 함께 보러 간 바다에 또 가고 싶다고하자
강단이는 또 가면되지 뭐가 걱정이냐고 말했다. 
내가보고 싶은건 바다가 아니라 그때의 강단이라는 것도 모르고. 
나는 오늘의 강단이도 오랫동안 그리워하게 될 것이다. 
아마 강단이는 또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