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話下線: 破れて 踏まれる過程を経て また紙になる《イ・ジョンソク祭》 | ☆るいの世界☆ いつまでも心のままに‐今日も、明日も 三浦春馬くんを想う わたし が ここにいる‐

4話下線: 破れて 踏まれる過程を経て また紙になる《イ・ジョンソク祭》

終わりじゃなくて、また始まる。

その繰り返しだねヾ(*´∀`*)ノ゛


2019’02.05.18:14 tvN Twitter 

로별에 밑줄 긋기✍🏻

4화: 파쇄

왠지 단이에게 하는 말 같았던😢


#로맨스는별책부록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るい和訳

ロビョル(ロマンスは別冊付録)に下線を引く✍🏻 

4話:破砕

何故だかダニに言うことのようだった😢


#ロマンスは別冊付録毎週土日夜9時放送

#tvN #土日ドラマ #ロビョル #イ·ナヨン #イ·ジョンソク


로맨스는 별책부록

4화 밑줄 긋기 :파쇄

ロマンスは別冊付録

4話 下線引く:破砕

수천 권의 책을 파쇄했는데 돌아온 건

고작 많아야 서른 권 정도를 살 수 있는 돈이었다.

이 책들은 영영 사라지는 게 아니다.

찢기고 밟히는 과정을 거쳐 다시 종이가 된다.

그리고 우리의 손을 통해

새로운 책으로 태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