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coming home!!!!!


귀성2011 夏verです。






まず、前回の記事に関してです。韓国語みれないって人が多かったです。でも、これは自分の練習のためなので、自分自身がめんどくさくならない限りは続けたいと思います。だからスルーしていただきたい。はてなマークが出るのかな?ただ、あまりにも見にくいようなら違う記事に書くようにします。




먼저 예전 기사 관해서입니​​다. 한국어 못됩니다( 못읽어•안보인다) 라고 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하지만 이것은 자신의 연습 때문에, 많이 귀찮아서할때 까지 계속 하고싶습니다. 그래서 스루하시기 바랍니다. 표시가 물음표만 나오는 것일까? 단, 너무 읽기 힘들다면 다른 기사에 쓰도록합니다.



First, I want to let you know one thing about the last article. There are many people using Japanese cellphone like which has no functions for reading Korean or overseas languages. So, if you don't mind, just read this part inattentively. This is my practice.



もはや三ヶ国語で書くの凄く大変で挫折しそうです。韓国語でなら韓国語だけでその日を書くか、英語や日本語だけで書くかどうかはまだ考え中なのでそのうち固まってくるはずです。いやー旅の途中で更新する時は日本語だけになりそうだな苦笑。






さて本文。




日本出発前の最後のバイトも終了し、あとは準備(と飲み)に専念できます。





일본 출발한 전에 마지막 아르바도 끝났으니까 이제 여행 준비를 많이 할수 있음니다.




I've finished my last day at ARIV(of course I'll be back). Now, I have enough time for preparing this coming world trip.





さて、所要時間1時間。費用は往復¥7000ちょいというなんともお手軽にできる帰省ですが、今回は状況が少し違いました。





소요 시간 1 시간. 비용은 왕복 ¥ 7000 밖에 안걸린 귀성 입니다만, 이번은 조금 달랐습니다.









ダメだ眠いので更新は次回!!!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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