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도 아무거나 쓴다면가족에게 죄를 짓는 거라고저는 생각합니다.#파라벤프리... View this post on Instagram 이런데도 아무거나 쓴다면 가족에게 죄를 짓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파라벤프리 #무파라벤 골라쓰자. 건강한것 찾아쓰자. #택시팀이간다 Gonzaburoさん(@alkaline7.2)がシェアした投稿 - 2019年Mar月20日am11時45分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