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umi_『正夢』 -226ページ目

今日指にあった糸を 抜きます

오늘 손가락에 있던 실을 뽑습니다. 叫び

今日指にあった糸を 抜きます.


두근두근...왠지 무섭다.-_ ㅜ;;

わくわく...なんだか恐ろしい.-_ ㅜ;;


아플 것 같다 ㅜ_ ㅠ... 汗

痛いようだㅜ_ ㅠ...


거의 2주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불쌍한 내 손가락이 드디어 빛을 보는구나!!! + 0+ クラッカー

ほとんど 2週の間光を見られなかった可哀相な私の指がいよいよ光を見るね!!!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