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찐 입니다.


오늘 저의집 강아지 루이는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새벽에 루이는 곤히 잠들어 있었습니다.


항상 시끄럽게 짖어대고


초등학교 때 부터 제가 집에 돌아오면 항상


짖어대곤 했었습니다.


루이는 새끼 때 부터 우리집에서 큰것이 아닙니다.


아빠의 친구가 2년정도 키우다가


저의집에다가 "키워주세요, 저희 이사가서 개를 못키우게 됬어요"


이렇게 부탁을 받아서 키우게 된것이 루이입니다.


하얀 말티즈였어요. 새끼인줄 알았지만 이미 3년정도 자라서 왔거든요.


그리고 처음에는 루이도 낯설었는지


데려온 아빠만 잘 따랐어요.


우리가 반갑게 인사해도 루이는 우리를 경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여동생이 따뜻하게 대해주고 매일 데리고 자기 시작하고나서


루이는 그뒤로 항상 제 여동생과 함께 하였습니다.


그렇게 저희집에서 살게되었습니다.


15年 정도 우리와 함께 살아왔기 때문에 저희 가족과 같았습니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돌아오면 항상 짖어주던 "루이"



부르면 제일 먼저 뛰어와줬던 "루이"


항상 자기 밥 안먹고 지키던 "루이"


그리고 히-ドキドキ가 우리집에서 생활했을때 항상 짖던 "루이"


가족이 줄어들어서 너무 슬픕니다.


우리 "루이" 고생했어......


15년동안 더 잘해줬어야했는데......


루이야 하늘에 가면 순순이를 만나겠지?


순순이를 만나면 전해줘 잘지내고 있냐고 말이야.



루이야 너가 없으니까 슬프다.



내가 2년동안 군대 갔다와서


우리 강아지들이 나를 기억못하면 어쩌지?


생각했었는데


나를 기억해주고 꼬리를 흔들며 반겨줘서 고마워.



항상 고맙고 늘 곁에 있어줘서 고마웠어.



지금 우리 가족들도 힘들어하고있어 루이야.



하지만 우리는 너의 추억을 가지고 힘내며 살아갈께.


항상 고맙고 오늘 아빠가 너를 좋은곳에 묻으러 갈꺼야.



나도 학교 끝나고 가 볼께.



오늘따라 비가오네......



이렇게 슬픈날......



하늘도 슬픈가보다 루이야.




항상 고맙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