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語のいわゆるタメ口「パンマル」を授業で習いました。
で、それを使って同じク ラスの子に手紙を書く、
という宿題がでました・・・
ネットの翻訳機能で確認しつつ書いたので、
せっかくだから・・・こちらに丸ごとコピーします。。
文法があってるかどうかは分かりませんが・・
そのままネットの翻訳機能をつかうと、ずいぶん乱暴な
手紙になってます(笑)
안녕!잘 지냈어?
그전에 같이 점심 해서 즐거웠어.
너랑 한국어로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내가 한국어를 잘 못 해서 이야기를 할 수 없었어.
하지만 네가 열심히 이야기를 들어서 정말 고마워.
너는 수업 후에 복습 하는 것이 힘들어지?
하지만 너는 할 수 있을 거야.
걱정하지마.
그런데 너는 집에서 어떻게 공부 해?
혼자서 공부 해? 친구랑 공부 해?
다음에 시간이 있으면 같이 공부 할래?
내가 한국어를 잘 못 하니까 가르쳐 줘.
서로 열심히 공부해서 이야기를 하거나 노래방에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