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hun4379 kichun jung
애들에미를 하늘로 보낼때도 이런맘은 않이였는데..., 자식놈군대보내놓고 맘속이 텅빈것같아 오늘도 아들놈방을 오르락 내리락한다 머리속이 온통 아들놈 생각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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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供たちの母親を天に送る時もこんな気持ちではなかったのに...,息子を軍隊に送りだして心の中がぽっかり空いたようで 今日も息子の部屋を上がったり下りたりする 頭の中は息子の事だら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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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팬여러분 인사가 늦었습니다 비아버지 정기춘입니다. 안녕들 하시죠? 경황이없어 이제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아들놈때문에 속두 상하구 즐겁기하구 놀래기두하구 참 많은일이 있어네요 긴 세월동안 아들위해 응원해주신거 너무감사드려요 제대할때까지 건강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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ピファンのみなさん挨拶が遅くなりました。ピの父チョン・ギチュンです。お元気ですよね?余裕がなくてこれから挨拶させていただきます。息子の為に心を痛めたり、楽しんだり、驚いたり本当に多くの事がありました。長い月日の間息子の為に応援して下さった事とても感謝します。除隊するまで元気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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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큰절올립니다 꾸~벅 비 아버지 정기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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幸せでいて下さい。クンチョル(大礼)ピの父 チョン・ギチュンよ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