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여러분 오랫만이에요^^
오늘은 내
혼잣말!! 타--임이에요ㅋㅋ
한국어를 배우고 1년.
한국어를 시작하고 1개월은 재밌고 매주 한국어교실에 가는게 즐거움이었어.
하지만 3개월이 지났을 때 전혀 못하는 자신을 만나다 ㅋㅋ
그리고 6개월째 선생님이랑 학생씨가 한국어에서 회화하고 있는 것을 봐
좀의 단어 밖에 이해하지 못했던 자신에 2회째의 재회 ㅋㅋ 안녕ㅋㅋ
9개월째 쉬운 테스트를 받고 봤어.....
전혀 못했던.....ㅜㅜ
1년이 지나고 선생님이 한국어에서 항상 얘기하고 왔던.....
이해할 수 있던!!!!! 왜?ㅋㅋ
지금에서는 JYJ의 Twitter 내용도 좀만 이해할 수 있게 됐던.....
여기 와 왜?ㅋㅋ
무슨 모르지만 기뻐요ㅋㅋ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마시로 화이팅!!!!!
그럼 여러분 안녕^^
문법에 잘 못한 곳이 많이 있는다고 생각하지만
한국어 1년째의 귀여운 아이와 생각해서 허락해(ㅋㅋ♥)
↑↑ (귀엽다)가 뭐야?? ㅋㅋ
전하고 싶은 게 많이 있는데 지금 내 머리에서는 무리!!ㅋㅋ
웃겨-----!!
아 ~ 피곤했던-----!!ㅋㅋ










するず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