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말하고 날 받아줄 때엔
愛してると言って僕を受け入れてくれるとき、
더 이상 나는 바랄게 없다고
これ以上望むことはないよ
자신 있게 말하놓고
自分のように
자라나는 욕심에 무안해지지만
育つ欲に申し訳ないですが、
또 하루 종일 그대의 생각에
また、一日中あなたを考えて
난 맘 절려요
好きが積もります
샘이 많아서 (아이처럼)
心が (子供みたいに)
겁이 많아서 (바보처럼)
臆病で (馬鹿みたいに)
이렇게 나의 곁에서 웃는 게
こうやって僕のそばで笑っているのが
믿어지지가 않아서
信じられなくて
너무 좋아서 너무 벅차서
すごく好きですごくいっぱいで
문을 뜨면 다 사라질지
目を開けたら消えてしまうかと思うと
잠 못 들어요
眠れず、耳を傾けます
주고 싶은데 내 모든 걸
僕の全てを与えたい
받고 싶은데. 그대 맘을
君の心を受け止めたい
남들처럼 할 수 있는 건
他の人々みたいに
다 함께 나누고 싶은데
多くのことを一緒に分け合いたい
맘이 급해서 속이 좁아서
心が焦って、狭くなって
괜시리 모두 망치게 될까봐
全てが駄目になるかと思って
불안해하죠
不安です
웃게 해줘서 (아이처럼)
笑わせてくれ (子供みたいに)
울게 해줘서 (바보처럼)
泣かせてくれ (馬鹿みたいに)
이런 설렘을 평생에
こんなときめきを生涯に
또 한번 느낄 수 있게 해줘서
もう一度感じられるように
믿게 해줘서 힘이 돼줘서
信じてくれ 力にならせてくれ
문을 또면 처음으로 하는 말
目を開けて初めて言う言葉は
참 고마워요
本当にありがとう
내게 와줘서 꿈꾸게 해줘서
僕に来てくれて、夢を見させてくれて
우리라는 선물을 준 그대
僕達と呼ばれる贈り物を
나 사랑해요
愛して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