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요키바 콘서트 갓다왓는데 역시 완전 좋더라 ...ㅋㅋㅋ
왜이렇게 멋잇지?????
진짜 남자다 남자. 키요키바 같은 남자만 보고있음 진짜 안되는데ㅠㅋㅋ
내가 연애 못하는 이유가 이거야?? 아니지??ㅋㅋㅋ
근데 진짜 뭐지... 인생을 가르쳐주는 사람이야 나한텐.
키요키바도 그렇지만 나한테 키요키바 나카마를 만나서 그래.
고딩때부터 계속 그나카마랑 사귀고있지만 나카마가 있어서 지금 내가 있는거같애.
진짜 정말 감사하고있어. 키즈나 요세가키는 내인생에서 정말 좋은 추억이고 내가 열심히 햇던거니까 내청춘이야.
그러니까 키요키바 만나면 옛날 생각난다.
노래 들으면 힘이나고 그때 열심히 했었던 그마음이 다시 생기는 느낌이들어.
나한테 한국어가 어떤 존재지??
키요키바한테 노래가 있는거처럼 나한테 한국어가 있는건가?
나는 한국 좋아해. 근데 왠지 자신이 없는거야.
한국에서 일하고싶은 생각도 별로.... 있긴있지만 꼭 하고싶은일도 아니고
내가 아직 하고싶은일 없는거지. 슬프다.
22살이야. 키요키바는 이 나이까지 회사에서 사장님도 하고잇엇고 그걸 포기하고 에구자이르로 데뷰도 하고. 나는 아직 자기가 하고싶은것도 잘모르고 키요키바 노래 들으면서 좋다좋다 하는거 참 슬프고 자기가 싫다.
한국어를 얼마나 열심히 하면 좋을까.
자기는 자기가 제일 모른다. 취직해야되는데 그것도 언제쯤 할수있는지...
미래를 상각하면 불안해죽겟네 진짜ㅋㅋㅋ 사는게 참 어렵고 힘들다. 아무 생각이 없이 살면 안되는거 아는데 그래도 지금은 그냥 즐기면서 살고싶어. 학생인데 뭐. 해야하는일은 공부랑 놀기!! 조금 더 지나면 어짜피 다 생각해야되니까.
근데 뭔가 자신이있어.ㅋㅋㅋ 나는 항상 이렇게 살아왓어.
근데 할머니 보고싶다... 아직도 계속 후회되 사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