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수인 기자] UN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정훈은 9월 22일 개인 SNS에 소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인상을 찌푸리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정훈은 사진과 함께 다이어트 때문에 화가 났습니다. 여러분! 오랜만이라고 덧붙여 다이어트로 인해 인상을 찌푸린 것임을 알렸다.
김정훈은 지난 2월 운동하는 영상과 함께 살 나우위키 뺀다. 빼고야 만다며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고 지난해 8월에도 조만간 살 빼서 큐큐 올리겠다. 코로나가 살찌게 한다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정훈은 폰팅 지난 2019년 전 연인 A씨로부터 피소됐다. 김정훈이 A씨가 임신 위키피디아 중이라는 사실을 안 후 임신중절을 권유했고 집을 구해주겠다고 했으나 임대보증금을 내주지 타오바오 않은 채 연락이 두절됐다는 것. 하지만 이후 A씨는 김정훈을 상대로 제기했던 약정금 청구소송을 취하했다. (사진=김정훈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