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가 밀라노 패션위크를 찾았다. 러블리한 미모로 이탈리아 현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나는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폰다지오네 프라다에서 열린 '2022 애플 프라다(PRADA) SS23 여성 패션쇼'에 참석했다.
현장은 입구부터 돈가 사나를 보기 위한 팬들로 가득찼다. 사나가 차에서 내리자 엄청난 다나와 함성이 폰팅 터졌다. 사나는 팬들에게 인사로 화답하며 쇼장으로 들어섰다.
패셔니스타의 면모도 엿볼 수 있었다. 사나는 웨이보 이날 블랙 롱드레스로 우아한 미모를 분위기를 연출했다. 청순한 미모도 돋보였다.
시.선.집.중
사나를 부르면?
심쿵 손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