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종혁

[BH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KBS가 인스타그램 한인 이민 1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특별 공연 야후 '2022 코리안 페스티벌-120년의 꿈'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배우 주종혁과 아나운서 박소현이 MC를 맡고, 많은 아티스트들이 참석해 무대를 꾸민다. 라인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내달 4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녹화 진행되며 무료 방청을 원한다면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폰팅 KBS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도비



coup@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