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별거 아닌 일로 사람을 싫어하게 된 적이 있습니다.

그 일이 있기 전에는 그 사람에 대해 나쁜 감정이 없었고, 오히려 좋은 감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신경을 건드린, 제 입장에서도 아주 사소한 일이 하나 있었고 그 후로 그 사람을 싫어하게 됐습니다.

대충 매일매일 그 사람이 사라지기를 원할 정도로 그 사람을 싫어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게 화날 만한 일도 아닌데 그냥 이유 없이 화가 나고 이유 없이 그 사람을 싫어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렇게 그 사람을 증오하게 된 지 1년 하고도 벌써 2개월이 넘어갑니다.

지금 저는 그 사람에 대해서 아무런 감정도 없고, 더 이상 싫어하지도 않는데다가 오히려 마음을 풀고 싶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 속의 이유 모를 증오심은 1년이 지나도 풀리지 않고 남아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これも翻訳機つかったんです

 

 

 

以前に大したことないことで人を嫌がるようになったことがあります。

そのことがある前にはその人に対して悪い感情はなかったし、むしろ良い感情がありました。

しかし、私の神経に触れた、私の立場でも、とても些細なことが一つあり、その後、その人を嫌がるようになりました。

一概に毎日その人が消えることを願うほどその人を嫌っています。

実はそんなに怒ることでもないのにただ理由もなく腹が立ち、理由もなくその人を嫌がるようになったようです。

そのようにその人を憎むようになって1年とすでに2ヶ月が超えます。

今私はその人に対して何の感情もなくて, これ以上嫌いでもない上にむしろ気を緩めたいです.

ところが、私の心の中の理由が分からない憎悪心は1年が経っても解けずに残っています。



どうすればいいでしょうか。

난 가끔씩 소름이 돋아

소름 돋는 건 좋을 때도 있지만 싫을 때도 있어

한 가지 예를 들어보자면 난 사소한 것에 소름이 돋는 게 싫어

사소한 것에 소름이 돋는다는 사실을 내가 인지하면 그런 내가 싫어

사소한 것에 소름이 돋는 내가 싫어

마치 내가 사소한 것에 소름이 들 정도로 사소한 사람이 된 것 같은 느낌이라 싫어

 

 

↓ネット翻訳(眠いので自分で翻訳したくない)

 

 

僕はたまに鳥肌が立つ。

鳥肌立つのはいい時もあるけど、 嫌な時もある。

一つの例を挙げると, 私は些細なことで鳥肌が立つのが嫌だ

些細なことで鳥肌が立つということを 僕が認知したらそんな僕が嫌だ。

些細なことで鳥肌が立つ私が嫌い。

まるで私が些細なことに身の毛がよだつほど些細な人になったような感じで嫌だ。

新聞のあれのことかな

それともただのブログのポストのことか

 

日本語難し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