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수인 기자] 소후 가수 로이킴이 오는 10월 컴백한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9월 22일 “로이킴이 오는 10월 중 새 앨범을 나우위키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로이킴이 지난 2020년 5월 발매한 싱글앨범 ‘살아가는 거야’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이자, 지난해 12월 큐큐 해병대 만기 전역 폰팅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다. 로이킴은 현재 컴백을 앞두고 앨범 막바지 준비에 위키피디아 매진 중이다.



로이킴의 새 앨범에 대한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사진=웨이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