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고 싶다😂
학교다닐 땐 학교가기 싫다가도 막상 안가니 가고 싶다.
그러나
또 2주가 연기되어 최초로 4월에 개학하게 되었다
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고3인가..🙃




스타벅스 리유저블 콜드컵 사려고 나갔다가 아무 생각없이 들렸던 약국에서 공적마스크 겟-!했다🥰
마스크 구하기 어렵다던데 난 한번도 줄서본적이 없는 것 같다:) 럭키-



내 생일 3월 9일인줄 알았던 민서가 준 배라👍🏻
잘먹었어,민서야❤️



난 내가 체리 쥬빌레를 좋아하는 줄 알았다..
그리고 체리 쥬빌레 이름 너무 어려워서 주문할 때마다
발음이 안되서 말 흐리는데 그런 손님들이 많은지 아저씨가 그냥 대충 알아서 해주신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왔더니 한달을 기다린 미피 수유등이 
도착해 있었다💜🎉

진짜 크기도 마음에 들고 모든게 마음에 든다
이사가면 제일 큰거 사야지🙏🏻




공부하기 싫어서 졸음을 참고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를 읽었다

아직 극초반부라 뭐라 말하기 민망하다ㅋㅋㅋㅋ
그래도 카뮈의 글은 마치 희곡집을 보는 것 같다는 건
확실한 것 같다








내일은 꼭 알찬 하루를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