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크러쉬가 의외의 친분을 과시했다.
크러쉬는 인스타그램 25일 방송된 야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특별 게스트로 함께 했다.
신동엽은 “크러쉬가 의외의 친분이 있다. 손흥민가 친하다고 줌 하더라”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크러쉬는 손흥민과 친해진 계기에 대해 “6년 전에 유럽 투어를 했다. 런던에서 제 공연을 보러 손흥민 선수가 왔다. 저와 동갑이다. 그때 만나서 친해졌다”고 했다.
이어 “지금까지도 연락하고 있다. 한국오면 같이 연락하고 코쿤과 함께 축구를 하기도 했다. 축구 게임도 함께 했는데 폰팅 게임도 잘 하더라”라며 아도비 “축구 지마켓 게임에서는 세네갈 사디오 마네 선수 캐릭터를 쓴다”고 덧붙였다.
[사진 = SBS 방송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