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현. 출처 | 이지현 SNS

[스포츠서울 | 김소인기자] 걸그룹 쥬얼리의 전 멤버 이지현이 반전 몸매를 선보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지현은 22일 자신의 SNS에 “요즘 일하랴 살림하랴 아이들과 전쟁하랴 막내는 막내대로 챙기랴 너무 바빠서 운동을 못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나무늘보처럼 자고 싶었지만... 애플 제 건강을 위해 운동으로 불태웠지요 이러다가 #과로사 돈가 하면 저만 억울하지 싶어서 엄마 다나와 관리도 잘해야 해요”라며 사진과 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그가 선보인 폰팅 반전 뒤태는 놀라웠다. 데뷔 이후부터 청순한 이미지였던 이지현의 뒤태는 성난 등 근육이 자리 잡고 있었다.



등 근육뿐만 아니라 팔과 엉덩이까지 탄탄한 몸매는 이지현이 그동안 얼마나 운동에 매진했는지 짐작이 갔다.

가수 이지현. 웨이보 출처 | 이지현 SNS

한편 1998년 아시아 최초 다국적 걸그룹 써클로 데뷔했고, 2001년 그룹 쥬얼리 멤버가 되었다. 2006년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 - X맨’에서 ‘당연하지 퀸’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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