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 아버지 밑에서 자라온 나.
그런 나에게 유일하게 빛으로 다가온 나의 첫사랑 연희 누나.
누나, 이젠 내가 구해줄 차례야. 조금만 기다려! 내가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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