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이수근, 규현이 출연 이유를 밝혔다.
22일 오전 JTBC 새 프로그램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민철기 CP와 한문철 변호사를 비롯해 이수근, 규현, 한보름, 기욤 패트리, 우주소녀 수빈이 자리에 참석했다.
이수근은 “워낙 운전에 관심이 많고, 출연 계기는 섭외 전화가 왔고. CP에 대한 믿음과 한문철 선생님 팬이다. 현장에서 실제로 만나고 신기했다”라며 “저도 알지 못하는 정보를 매주 인스타그램 알고 있어서 공부를 하는 마음으로 기쁘고 영광스럽다”라고 말했다.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이수근, 규현이 출연 이유를 야후 밝혔다. 사진=JTBC 줌 규현은 “저도 마찬가지로 여기 나오고 싶다고 나올 수 있는 게 아니고 섭외 전화가 왔다. 최근 JTBC에 많이 나왔다. 그런데 블랙박스 리뷰를 한다고 해서, 블랙박스가 하루에 몇 천개씩 몇 만개씩 들어오는데 그럼 평생 갈 수 있겠다고 싶었다. 또 변호사님도 만나고 싶어서 즐거운 마음을 흔쾌히 수락했다”라고 덧붙였다.
한보름은 “저도 섭외 전화가 왔을 때 한문철 변호사님과 한다고 하더라. 인스타그램도 유튜브도 구독중이라서 영광이었다. 폰팅 운명이라는 생각에 달려왔다”라고 털어놓았다.
수빈은 “제가 아도비 운전을 지마켓 한 지 얼마 안됐는데 운전을 한문철 선생님한테 배웠다고 할 정도다. 이런 기회가 왔을 때 마다할 이유가 없어서 같이 하고 싶었다. 또 훌륭한 선배와 함께 해서 좋을 것 같아서 같이 참여하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