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떻게 생각하면..

별거 아닌 날인데..



근데 왜 이렇게 서운하고 슬플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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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는 기대감이 없었던게 아니라서 그랬을까?



케이크..

혼자만의 케이크... 불기 싫었기에..

일부러.. 말 안 한것도 있지만..



그래서, 친구들...은.. 그래..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의외의 분들한테 축하도 받았고.

너무 감사하게도.



난.. 그래도 가족이니까..

조금.. 기대를 했었거든...



그런데...


최근에 사귄 친구들...

에게선 감사의 연락을 받았는데..

정말 고맙게도..




근데...

피식...


오늘 하루종일......


기다린 내가 뭐였나 싶다.

평소 자기 생일 다가오면 날 찾던 그 친구도..

오늘 하루..

운을 띄워봤더니 약속 있다고하고...



다른 친구는..아기 엄마니까 이해해도..

작년에..


혹시....나 했는데..

그 친구도 연락.....없고..

고등학생일 때 내가 정말 좋아한 친구였는데...

넌 아니였겠지만..



참.. 씁슬하다....





이럴 때보면 정말 서글퍼짐.



다른 날도 그렇지만,

이런 날은 더더욱 마음이 슬퍼.





여기 있으니까,

내 자리가 아닌거 같아서.

내가 있을 곳이 아닌거 같아서

붕-뜬 느낌으로 여전히 지내는데....



그게 문제임..

그게.....ㅠㅠㅠㅠㅠ




여하튼 서글프다.

술 한잔..


전에 사 둔거 먹어야지....

짠하자.


나랑 나랑.


理由は、

あたしの日本語の能力がどんどん減ってしまうということ。

なかなか勉強の方もできないしね。

どうしよう。


駄目じゃんか。

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