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국주가 전 연인과의 이별을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국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국주의 럭셔리한 캠핑카가 공개됐다. 널찍한 내부 공간과 취침이 가능한 침대, TV, 각종 편의 기구를 두루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국주는 “미래의 남편과 탈 생각으로 구매했다”고 밝혔다.
이어 “밖에 못 나가니까 캠핑을 시작하면서 구매했는데 이제 쓸모가 없어졌다”며 “아직 그분 냄새가 안 빠졌을 수도 있다”고 전 연인을 언급했다.
이국주는 “헤어진 핸드폰소액결제현금화 지 좀 됐다. 반년 정도 됐는데 그 전에 캠핑을 갈 때는 같이 타고 가기도 했었다”며 6개월 전 끝난 연애를 고백했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그래도 6개월 전에 사랑을 했었지 않나. 부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