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선수가 1월 25일 '2011 AFC 카타르 아시안컵' 일본과의 4강전에서 전반 23분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후 원숭이를 연상시키는 세리머니를 선보여 화제. 이날 기성용은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위해 코너 깃발 근처로 간 후 왼쪽 손으로 볼을 긁는 모습을 보였으며, 또한 경기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욱일승천기를 보니 눈물이 났다"는 글을 게재하면서 세리모니 이유를 시사해 눈길을 끔.
金成用選手が 1月 25日 '2011 AFC カタールアジアンカップ' 日本との 4強戦で前半 23分ペナルティーキックを成功させた後猿を連想させるセレモニーをお目見えして話題.この日気成用はゴールを入れた後セレモニーのためにコーナー旗近くに行った後左側手でボールを掻く姿を見せたし,また競技(景気)直後自分のツイーターに "旭日昇天期を見たら涙が出た"と言う文を載せながらセリ牟尼理由を示唆して人目を引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