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ようやく本を読み終えた。
『キンミギョンの四十授業』
内容は、自分が成長するための習慣作り、
自分の内側の自分としっかり向き合い、
愛し、応援し、大切にする。という内容だ。
著者は100歳時代、四十はまだ午前中だという。
なんだかもう遅い。。ではなく、
まだできる!と励ましてくれるような本だ。
午後に向かってまだまだ止まらず進みたい。
きれいな夕日をのちに愛する家族と
穏やかな気持ちで迎えてたい。
その中からいくつか気に入った文章を抜き出してみた。
❋어떻게 나 자신과 인사도 하지않는채
느닷없이 하루를 시작하고,
종일 고생한 나를 토닥이는 시간도 없이 잠들 수 있을까.
自分自身と挨拶もなく、いきなり一日を
始めるのか。
一日ずっと頑張った自分を慰めもなく、
終えるのか。
❋매일 일과를 마치고 나면 스스로에게 안부를 묻고
칭찬과 격려의 한마디를 건냈다
毎日日課が終わったら、自分自身に声をかけて、
褒めて慰めること。
❋세컨드 라이프에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싶은가.
セカンドライフには私はどんな姿でありたいのか。
❋하루 1시간만 진짜 나로 살아보자.
一日1時間だけ、本当の自分になってみること。
❋나의 못남과 부족함을 따스히 안아주고 격려할 수
있다면 어른이 되고 있는 증거다.
❋새벽 기산 체인지는 매일 나를 일으키는 법을
연습한 것. 하루하루 나와의 약속을 지키며
자신에 대한 믿음을 쌓아가는 시간.
❋사람은 공간을 닮아간다.
공간은 내가 추구하는 정체성을 규정해준다.
집에 오자마자 소파와 한몸이 되고
리모컨을 손에 붙이고 있는 사람들은 일상도
소파를 닮아간다.
오늘 할 일을 미룬채 일단 눕는다.
미래에 대한 고민을 푹신한 소파에 묻어버리고
TV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한다.
내 공간이 소파가 되어버리면
내 정체성도 눕는 사람이 된다.
❋생활근육 하지말고 성장근육 키우자
❋습관은 눈으로 보고 읽으면
아무것도 아닌 단어이지만,
몸으로 해내고 나면 기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