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해정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종영한 프로그램 콘텐츠이용료현금화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9월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청취자들의 사연으로 꾸며졌다.
한 청취자는 요즘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건지 베개 자국이 잘 사라지지 않는다고 문자를 보냈다.
박명수는 저도 그렇다며 나이가 더 들면 잘 때 아무 베개나 베지 않고 좋은 성분이 들어간 딱딱한 베개를 쓴다. 그렇게 되면 얼굴에 더 자국이 오래 남는다고 공감했다.
이어 예전에는 '무한도전'이 있어서 그런 모습도 자주 보여드렸는데 '무한도전'이 없어져서 보여드릴 수가 없어 아쉽다. 다음에 고기판에 엎어져서 한 번 자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