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주가 20일 트위치 서울 오피스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11번가 열린 영화 ‘정직한 후보2’ 언론시사회에서 폰팅 취재진의 네이트 질문에 답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