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해정 기자] '물 건너온 아빠들' 장윤정이 가을 소풍을 준비하는 고민을 나눴다.



9월 18일 방송된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 MC들과 아빠들은 가을 소풍 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윤정은 더울 때는 지나가니 아이들이 자꾸 정보이용료현금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는데 어디로 데려가야 하는지 고민이다. 시간만 나면 고민이다. 아이들 걸어 들어오는 소리만 들어도 벌렁벌렁 한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김나영도 맞다. 고민이 많이 된다고 공감했다.







남아공 아빠 앤디는 자신이 거주 중인 남원이 최고라며 지리산 단풍도 좋고 춘향이처럼 그네도 타면 좋다고 추천했다.



영국 아빠 피터는 가을에는 국립민속박물관을 추천한다. 경복궁 안에 있다. 6, 70년대 거리를 그대로 재연했는데 아이들이랑 가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박물관의 장점은 싸지 않냐고 조언했다.



한편 장윤정은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딸 하영이를 두고 있다.



(사진=MBC '물 건너온 아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