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생각하는 부모마음은 똑같다고 생각한다 그 방향과 방식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것을 아이가 잘 헤쳐나가야한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내가 지더라도 이것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더 커리어를 쌓고 아이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성장해 나가면 된다고 생각한다 아이는 정말 잘 클거라 믿는다 내가 봐도 정말 영특하고 힘이 쎄다

그치만 그 곳에 가서 지내기엔 아이가 사리분별이 어려운 나이이기에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고 세심한 관심을 가져야한다 초등학생이 아니고 엄청나게 두뇌발전을 하는 시기이기때문에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아이가 달라질 수 있다

그렇기에 이 시기는 경제적인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정서적인 것과 언어발달과 인지발달이 매우중요하다 친구사이초점이 아닌 부모와의 초점이 더 중요시 되는 시기이다 어떻게 지도하고 이끌어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초등학생시기쯤되면 양육환경에서 경제적상황이 더 중요시 될 수 있을것이다 이유는 방도 따로 써야하며 친구간의 유대관계를 위해 많은 물건들이 필요하고 학원도 가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언어발달에서는 엄마의 목소리 엄마의 언어 노래 율동 소근육놀이 대근육 놀이 이런것은 무료로 전부 가능하다 도서관에서 얼마든지 빌려서 책을 통해서 가능하다 

오히려 미디어매체는 해가 될 수 있다 몬테소리 교육이 정말로 중요하고 손가락을 어떻게 잘 쓰고 양손을 어떻게 쓰고 몸을 어떻게 쓰며 이 것이 무의식속에서 자라는 시기이다 시어머니와 남편사이에서는 많이 방치될수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망태할아버지와 호랑이가 잡아간다라는 발언과 아이가 우는 것을 마음아파하며 그 것을 멈춰보겠다며 일시적인 반응으로 겁을 주거나 손으로 때리는 것은 정서적으로 매우 좋지못한 행위이다 직접 눈으로 보았기 때문에 더더욱 맡기기 어려운상황이다 3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괜히있는 말이 아니다 오히려 현재로써는 아이돌보면서 절약이 가능하고 저축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시어머니와 남편을 보면 장난감을 자주 사주며 콜라와 사탕 과자를 시도때도 없이 규칙도 없이 자유분방하게 먹인다 아이는 내가 원하면 할머니와 아빠를 통해 얻을 수 있다고 잘못된 교육을 받게되는것이다 

시어머니는 아이가 대소변만 잘가리고 잘씻기고 먹이는 것에만 집중을 하고 다른것은 전혀 인지를 못하고 있다

빨리 씻지않으면 큰일나고 빨리 밥먹지않으면 큰일나서 아이가 스스로 물을 만질세도 없이 순식간에 다 씻기고 데리고 나오신다 약간 인형다루듯했다 밥도 아이 스스로 먹을 수 잇는 기회가 없이 떠먹여주는데 문제는 아이의 자리도 지정되어있지않으며 밥도 한 숟가락 먹고 돌아다니고 밥상에 올라가있어도 그 상태에서 입에 떠먹여주며 방에 누워서 있는데 또 따라다니며 밥을 먹였다 아이의 손과 발을 해주며 밥을 먹여주었다 솔직히 소름이 돋았는데 정작 시어머니는 전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인지를 전혀 하지 못하셨고 이 아이가 왕이다 식으로 떠받들어주어야하고 이 아이는 내 새끼 내 보물 이라거 말하며 다른사람이 만지려하면 잘 못만지게 하며 약간 자기만의 인형을 다루듯 대하였다 나는 정말 혼란스러웠지만 시어머니의말을 들을 수 밖에 없었다 정말 스트레스를 받았다 어차피 나의 말은 들으신적이없다

남편은 하루중에 아이를 쳐다보는 것도 5분도 채 되지 않을것이다 육아는 아예 하지않는다

예쁘다고 쳐다보는 것도 사진을 통해서 본다 

아이가 신생아일때도 담배를 피고서도 뽀뽀를 하였다